제주시가 올해 농업인 안전재해 보험료로
5억6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모두 5억 6천여 만원의 예산으로
2만여 명에게 안전재해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5살 이상 84살 이하의 농업인으로 지역 농협을 통해
연중 가입이 가능합니다.
한편 제주시에서 최근 3년동안 지급된 보험금은
850여 건에 20억 여원에 이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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