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해수욕장 모래유실 방지 용역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8.01 10:45

지속적으로 모래가 유실되고 있는
표선해수욕장에 대한 방지 대책이 수립됩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표선해수욕장 모래유실 방지 용역을 추진합니다.

용역은 다음달 중순까지 진행되며
표선해수욕장의
모래 유실 현상에 대한 방지 대책을 수립하게 됩니다.

표선해수욕장은
도내 최대의 백사장으로 꼽히고 있지만
수년 전부터
모래 유실 현상이 지속되며 연안 침식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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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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