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주변 무신고 업소 무더기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02 11:43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무신고 영업행위를 해오던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한달동안 계절음식점 실태조사를 벌여
푸드트럭 등
무신고 음식점 영업을 한 7곳을 적발해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특히 함덕 서우봉해변에서는 불법으로
야시장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던
다른지역 전문업체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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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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