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상업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주민의견수렴절차가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을 다음달 1일까지 실시하고
18일에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시행자 선정과
환지계획 수립 등의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30여년 만에 재추진 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