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상대리 농어촌도로 다음달 준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16 10:45

지난 2010년 12월 착공한
한림읍 상대리 목거리선 농어촌도로정비사업이 다음달 마무리됩니다.

이 사업에는 25억 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기존 3~4m의 도로 폭이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확포장 돼
농산물 수송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으로
9개 노선에 20억 500만원을 투입해
설계용역과 용지보상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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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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