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로 지하상가 타당성 용역 다음달 마무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16 17:29

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여부가
다음달 중순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 의뢰한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조사가
당초 계획보다 한 달 가량 늦어진
다음달 17일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주민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제주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사업 제안자인 제주올레파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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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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