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세계유산본부, 항몽유적지 관광 프로그램 추진
김기영   |  
|  2016.08.17 11:01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항몽유적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 구역내 유휴토지 14만 제곱미터에 대해
보리와 메밀 등 밭작물을 경작할 수 있도록 허가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무료 사진촬용장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항몽유적 현장탐방을
유수암리 정보화마을 체험프로그램과 접목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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