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이
추가 설치돼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자해
광양로터리 인근 벤처마루와 영락교회 앞, 오라지구대 뒤 등 3곳에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설치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은 9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제주시는 공공자전거 대여 방법을 기존 회원제에서
교통카드 또는 휴대폰 인증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