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때마다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제주시 구좌읍 행원과 김녕, 조천읍 신촌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올해 말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1년 시작된 이들 3개 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이 올해 말 완료돼 침수피해 해소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조천지구에 대해서도
2018년까지 사업비 45억원여 원을 투입해 배수로와 저류지를 시설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6월 신규 사업대상에 선정된 귀덕1지구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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