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연휴에
축산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를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특별점검판을 편성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중점관리업소 12곳과
악취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사업장 73곳,
폐기물 관련 사업장 28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합니다.
특히 배출시설 적정운영 여부와
가축분뇨 유출여부,
폐기물 보관시설의 적정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
이와함께 추석 연휴기간에 별도의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가 들어올 경우 즉각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