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제주의 독특한 정서와 문화가 있는 명품거리를 조성합니다.
우선 제주의 관문인 공항로 주변에
현무암을 활용한
정원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 안에 전문가 자문을 얻을 예정입니다.
또 관덕로는 자생 들꽃을 심고
제주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자문을 구해
오는 11월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주요 도로변과 공한지에
유채꽃을 파종하는 등
제주 이미지에 걸맞는 꽃길 조성 사업을 지속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