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을 앞두고 낚시어선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추석연휴를 전후로 선상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일까지 낚시어선 128척을 대상으로
안전지도와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낚시어선의 구명동의 착용과 주류반입 행위 등 낚시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점검합니다.
올 상반기 제주시지역 낚시어선은
5만9천명이 이용해 14억 6천여 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