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중점관리 품목인 6개 분야 38개 품목에 대해
가격과 수요 동향을 파악해 수급조절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원산지 허위표시나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불법계량행위 등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합니다.
한편 제주시는 오는 12일에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이용하기 캠페인을 마련해
제주상품 구매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