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밀어붙이기식 추진"
김기영   |  
|  2016.09.05 17:23

제주도가 시민복지타운 부지에
대규모 행복주택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제주도의회가 소통없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5일) 열린 임시회에서
도민사회 공감대가 필요한 사업인데도
제주도가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연삼로는 지금도 교통지옥이라며
이 상태에서 1천 200세대가 들어서면
교통난은 더 심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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