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
제주도내 중대형 마트에서 포장용 종이상자 무상제공이 중단됩니다.
이는 클린하우스에 종이상자 배출로 인한
쓰레기 넘침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제주도의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종이상자 무상제공을 중단하는 업체는
하나로마트 전 영업점과 대형마트, 제스코마트 등
도내 모든 중대형 마트입니다.
제주도는 소형마트에 대해서도
올 연말까지 종이상자 무상제공 중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