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보통교부세 첫 1조원 시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07 11:13

제주특별자치도가
보통교부세 1조원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인센티브로 20억 8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정부의 추경분까지 감안하면
올해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1조490억원에 이릅니다.

보통교부세가 1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당시 5천700억원에 비하면
10년만에 두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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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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