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노후도로 정비 사업이 이달중으로 마무리 됩니다.
서귀포시는
1회 추경에 사업비 29억원을 추가 확보해
지난달부터 일주로로 창천에서 효돈 구간과
중산간도로 신시가지에서 토평 구간 등 12km에 대해
재포장 사업을 진행해 이달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균열이 심하고 겨울철 폭설로 포트홀이 많이 발생한
7km 구간에 대해서는 지난 6월 재포장을 마쳤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5월 서귀포시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FIFA 월드컵에 대비해 도로보수 예산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