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서귀포자연휴양림에 대한 편의시설 보강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2억 8천만원을 들여
숙박시설인
녹나무동에 대해 난방 배관을 교체하고
화장실을 리모델링해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유아숲체험원을 보강하고
휴양림 내 안내판과
세미나실을 정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서귀포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10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