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불법 주.정차로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구간을
주차개선 시범지구로 선정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1단계로 다음달부터
주요 간선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읍면동 취약지역을
주차개선 시범지구로 지정하고
주차상태를 점검해 개선 대책을 마련합니다.
이어 내년부터 시범지구 지정을 확대하는 한편
각 읍면동에 차량 탑재형 단속 카메라를 보급하고
CCTV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서귀포지역의 주차장 확보율은 89%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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