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당 살인사건 계획적, 범행 이틀전 흉기 구입" }
경찰이 성당에서 기도를 하고 있던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계획적인 범행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범행 이틀 전에 흉기를 구입했고
처음부터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지목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 금융노조 내일 총파업…은행 업무 차질 우려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발해 내일(23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도내 은행에서도
파업에 동참할 전망이어서 업무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 전기농사 사업자 선정…"5천평에 5천만원 보장" }
감귤 폐원지와 임야 등에서 운영될
태양광 전기농사 사업에 따른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참여농가는 설비 이후 20년 간
1메가와트 설치할수 있는 5천평 정도면
연평균 5천 1백만 원의 확정 수익을 얻게 됩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행정.주민 가교역할'}
제주시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을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지원할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열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교육프로그램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한국관광공사, ICC에 94억 손배소송}
한국관광공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상대로
94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에 따른 본안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앵커호텔 공사지연으로 손해를 봤다는 게 이유인데,
컨벤션센터는 한국관광공사가 갑의 횡포를 부린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수시 마감, 평균 3.42 대 1}
제주대학교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1천188명 모집에 4천63명이 지원해
평균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수의예과가 2명 모집에 74명이 몰려
37대 1로 최고 경쟁률를 기록했으며,
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 통합과정 지역인재 육성 특별전형은
6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