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09.29 15:46

{ "제2공항 국고 투입…민자 유치 가능성 없어" }

원희룡 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제기된 제2공항 대기업 민자 유치 의혹과 관련해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원 지사는
제2공항 예비타당성 조사는
이미 국고 투입을 전제로 진행하는 것이며
공항 기본 시설에
민간 자본유치 가능성은 없고
민간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해 제주 관광수입 4조 7천억 }

지난해 제주 관광수입이
4조 7천억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 등이
신용카드 이용실적 등을 토대로
지난해 관광객와 도민의 관광 업종별 수입을 집계한 결과
제주 관광수입은 4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두하수처리장 다음달까지 정상화"}

제주도상하수도본부가 오수 무단방류로 논란이 된
도두하수처리장 운영을 다음달까지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노후시설물 교체로 하수처리에 필수적인 미생물을 90%정도
복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 오늘 개막 }

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이 오늘(29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개막했습니다

'교육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육 혁신의 세계적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형 학교 교육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가축분뇨 2천톤 무단배출 농장주 영장]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가축분뇨를 상습적으로 무단배출해 온
농장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자치경찰은
조천읍 선흘리 양돈농장에서 돼지 2천500마리를 사육하면서 나온 가축분뇨 2천여톤을
인근 농지와 하천에 무단 배출한 혐의로 농장주 78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제 18호 태풍 '차바' 북상…한반도 영향 주목}

어제 괌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 18호 태풍 차바가 시속 20km로 서북서진 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태풍 차바는 다음달 2일쯤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690km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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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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