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체험관 제주 건립 결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9.29 16:13

태풍이나 지진 같은 재난재해를 체험하고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는 체험관이
제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국민안전처 용역 결과
제주에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소방안전교부세 등 모두 120억 원이 투입되며
입지 선정과 운영 등 세부적인 내용은
국민안전처와 제주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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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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