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방통대 건물부지에 '행복주택' 건설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29 16:58

노후된 옛 방통대 건물부지에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안전진단결과 D등급을 받아 철거하기로 결정한
옛 방송통신대학 자리에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행복주택을 건설하기 전까지
주변 지역주민을 위한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행복주택 건설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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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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