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항만기본계획 확정…제주항만 8천억 투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29 18:44

제주도내 항만개발사업이 정부계획에 반영돼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오늘(29일) 전국 항만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고
제주의 경우
제주항과 서귀포항, 추자항,
애월항, 한림항, 화순항, 성산포항 등 7개 항만에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8천 400억원을 투입해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크루즈 부두 1석과 국내여객부두 4선석 등
오는 2020년까지의 제주신항 1단계 사업이
이번 기본계획에 반영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 항만기본계획은
5년마다 이뤄지는 항만 관련 최상위 국가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