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노형국민연립 재건축사업에 대한 사업시행 인가를 앞두고
다음달(10월) 19일까지 주민 공람을 실시합니다.
공람장소는
제주시청 주택과와 노형동 주민센터,
국민연립 내 관리사무소 등 3곳입니다.
제주시는 제출된 의견을 수렴한 후
재건축사업을 인가하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노형국민연립 재건축사업은
15층 높이의 아파트 두 동, 157세대 규모로
내년 5월에 착공해
2019년 9월 완공할 예정이며
시공은 한진중공업이 맡습니다.
<참고 :제주시청 웹하드 조감도>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