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신청 건수는
4천50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59% 증가했습니다.
특히 연도별로는 2013년 520여 건, 2014년 670여건,
지난해 2천800여 건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2013년부터 지난달까지
9천70여 명이 신청해 1만300여 필지에 840만9천㎡의 토지를
찾아줬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