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이 대회를
생활체육에 문화와 관광을 접목해
다양한 문화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도체육회 전문가 10명과 함께
대축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내년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46개 종목에 5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