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내년 5월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가축사육 밀집 지역에 대한 일제 소독을
주 2회 실시하고
오는 15일까지 구제역 백신 접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철새 도래지에 대해서는
일반인 출입을 자제하도록 유도하고 예찰과 소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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