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시장, "쓰레기 문제, 공무원이 앞장서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0.04 16:39

고경실 제주시장이 최대 현안인 쓰레기 문제와 관련해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고 시장은 오늘(4일) 제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정례직원조회에서 최근 쓰레기문제에 대해
일부 공무원들이 불평하는 일이 있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방치하는 것은 공무원의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해결해야 할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공무원 경조사때나 각종 지역축제, 행사때
일회용품 안쓰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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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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