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피해 잠정 294억 원…16일까지 접수 }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3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피해 신고를 하루 더 연장해
오는 16일까지 각 읍,면,동사무로를 통해 접수합니다.
{내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조사 '본격'}
내일(14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는 최대 일주일 동안
6명으로 꾸려진 조사단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경찰, 장비납품 비리 소방본부 압수수색}
경찰이 소방장비 납품 비리 의혹과 관련해
최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장비 납품업체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아동학대 혐의 어린이집 원장·교사 입건}
KCTV가 보도했던
제주도내 모 어린이집 아동 학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장기중단 공사장 태풍 피해 복구 골치}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데다
태풍 차바로 피해까지 입은 건축물이
그대로 방치되면서 도시 미관을 헤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소유주가 불분명한 공사장은
자체 예산을 들여 정비하고,
관리자가 있는 공사장은 조속한 정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