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지가격 오르며 재산세도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14 11:41

주택과 토지가격이 오르며
행정기관이 거둬들인 재산세도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9월분
토지와 주택에 대한 재산세로
18만 300여 건에 471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액수는 지난해보다
1만 7천여 건에 89억 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제주시는
주택가격과 토지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재산세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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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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