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절차상 문제 없다" (2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19 13:04
최근 제주시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의 절차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권영수 행정부지사가
조금 전
공식브리핑을 통해
절차상에 문제가 없으며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지난 21일 회의 시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장이
조건 부동의 내용에 대한 조건이행 여부 등에 대해서
위원들이 같이 검토. 의논할 수 있도록
별도의 회의를 개최할 것을 참석위원 합의하에 공포하였고...

1. 오늘 오후, 제주도청 기자실


2. 권영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3. "조건이행 여부 등에 대해 별도 회의 개최 합의"

4. "서면 검토 보다 대면검토 추진하는게 낫다고 판단"

5. "10월 14일 개최된 검토회의 통해 보다 엄격한 이행조건 제시"

6. "신규 추가부지 내 콘도시설 없앨 것 등 3건 '권고'로 통보"

7. "오라관광단지 사업,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행"

8. 영상취재 김승철



더불어 오라관광단지 사업과 관련하여 제주도에서는
90년대 개발지역으로 확정 고시된 지역에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행해 오고 있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엄격하게 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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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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