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내 처리 불가능 추경예산 수두룩" }
제주도가 올해 안에 집행할 수도 없는 사업을
이번 추경 예산에 대거 반영했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환경영향평가 절차상 문제 없다" }
최근 제주시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의 절차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권영수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련 실국장이 오늘
공식브리핑을 갖고 절차상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크루즈관광객 첫 100만 명 돌파…내일 환영행사 }
제주를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이
내일 사상 처음 1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당초 목표 시점보다 두달 빠른 것으로
제주도는 내일 제주국제여객터미널에서 환영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 왕대추 수확 한창…틈새작물 '주목' }
탁구공만한 크기에 단맛이 으뜸인
왕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 재배되는 왕대추보다
품질이 좋고 수확시기가 길어
새로운 틈새 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무단 산림훼손 기획부동산업자 실형 }
제주지방법원이
지난해 9월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 인근 임야 5천여 제곱미터를
중장비를 동원해 훼손하고 무단 형질변경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진 모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