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육상 양식장에서 기르는
광어의 폐사를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서귀포시는
해양수산부의 친환경양식어업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폐사 저감시설 사업비로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 7개 양식장에 대해
광어 사육수를 살균 처리해
폐사 비율을 낮춰주는 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어 폐사 저감시설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60% 지원되며
나머지는 양식장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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