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의원, "오라관광단지 특혜 의혹" 제기
김기영   |  
|  2016.10.21 16:03

제주도의회 강경식 의원이
오늘(21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한 특혜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라관광단지사업에 따른 행정처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돼
이제 도의회의 환경영향평가 동의만 남겨두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원희룡 도정이 환경총량제를 적극 추진하면서
환경총량제에 어긋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승인한다면
기존에 밝혔던 환경에 대한 기본 철학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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