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날씨 속 사건사고 잇따라…3명 숨져}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조천읍 함덕리 소재 식품가공공장에서 작업중이던 40대 직원이
갑자기 끊어진 리프트에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
오전 9시쯤에는
5.16 도로에서 승용차 길 옆 나무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는 등
오늘 하루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3명이 숨졌습니다.
{"미국정부, 4.3 관련 공식 사과해야"}
오늘 제주 4.3평화포럼에 참석한
미국 시카고대 브루스 커밍스 교수가
제주 4.3은 미군정 명령에 의한 희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미국정부는
4.3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공식 사과를 하는 등
책임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내일 제주밭담 축제 개막}
제주밭담 축제가 내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 테마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밭담을 활용한 밭담 트레킹과 밭담 쌓기,
굽돌굴리기 등
제주밭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 40% 올라}
제주도 폐기물 관리 조례개정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이 40% 인상됩니다.
또 쓰레기 배출도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만 가능합니다.
{도남 주공아파트 인근 주민 "재건축 반대"}
재건축이 이뤄지는 제주시 도남 주공아파트 인근 주민들이
재건축 공사 중단을 촉구하며 제주도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지난해 실시된 교통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게 이윱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