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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9
  • "앞뒤 다른 예산 편성…민생경제·복지 보이지 않아"
  •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도 제주도 예산에 대한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첫날인 오늘 예산 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제주도가 강조한 민생경제 활성화와 복지안전망 고도화 등 예산 편성 목적을 찾아볼 수 없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의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3천 679억 원 늘어난 7조 5,783억 원 규모. 전국 최고 수준의 예산 증가율을 보이고 있지만 지방채 발행 채무가 매해 증가하고 있고 내부 거래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한권 / 제주도의원> "지금 제주도정의 세입의 문제는 쉽게 말해서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수입보다는 빌려오는 돈과 통장 거래로 인한 돈이 더 많다는 점입니다." 제주도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기본 방향으로 삼았지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김대진 / 제주도의원> "(민생 예산을) 확대했다고 하는데 왜 현장에서는 곡소리가 날까요? 죽겠답니다. 이거 예산 편성이 잘못된 게 아닌가요?" <이승아 / 제주도의원> "미래 산업 인정합니다. 우리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먹고 살기가 어려운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배분을 잘하고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거는 행정의 역할입니다." 또 복지안전망 고도화를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지만 각종 기금 전출금에 복지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앞뒤가 다르다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현지홍 / 제주도의원> "복지안전망 고도화를 주장하셨지만 저는 결론적으로 앞과 뒤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복지 관련된 기금을 계정마다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도 반영되지 않았고…." 이밖에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읍면동의 행사성 예산을 어려운 재정여건 등을 이유로 삭감했지만 정작 제주도 자체 행사 예산은 대폭 늘어났다며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11.25(월) 15:33  |  허은진
KCTV News7
02:59
  • "검찰인데요" 기관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 계좌가 범죄에 연루돼 조사가 필요하다며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이른바 기관사칭 보이스피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실제와 비슷한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공문이나 구속영장을 보여주는 등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얼마 전, 회사원 A씨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법원에서 사건 관련 등기가 도착했다는 우체국 직원의 안내였습니다. A씨가 집에 없다고 하자 사건 담당자와 전화가 연결됐고, 검찰 수사관이라 소개한 남성은 A 씨 명의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며 이것저것 묻기 시작합니다. [싱크 : 검찰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범] "이 사건의 총 공소 금액은 80억 원이 초과되는 그런 사건입니다. 본인의 우리은행 통장을 이용해서 그만큼의 피해 금액이 발생한 상황인데 이 통장이 2019년 경기도 광명시 우리은행 철산지점에서 계좌가 개설된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남성이 알려준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자 A씨 앞으로 접수된 사건 개요와 통장 입출금내역, 심지어 구속영장까지 발부돼 있었습니다. 대검찰청 홈페이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짜 사이트.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입니다. [인터뷰 : 보이스피싱 피해자] "제가 사는 집 주소나 이런 걸 좀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는 마음도 같이 들었던 것 같아요. 당하진 않아서 다행이지만 홈페이지나 이런 것도 치밀하게 만들고, 그리고 제가 어떤 URL 눌러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제가 어떤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하다 보니까 저도 약간 믿게 되더라고요." 최근 검찰이나 경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1천 3백여 건. 한동안 코로나 기간과 맞물려 경제적 어려움을 노린 대출사기 유형이 주를 이뤘는데, 최근에는 금융기관이나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한 피싱 범죄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아 본 적이 없는 점을 노려 고압적인 목소리로 겁을 주고 조작한 사건번호나 영장 등을 제시해 더 쉽게 속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의심을 피하기 위해 링크를 보내는 대신 전화로 주소를 알려주고, 피해자가 직접 가짜 사이트로 접속하도록 하는 등 그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귀봉 / 제주경찰청 강력계장> "수사기관에서는 비밀 수사 등의 명목으로 절대 금융 정보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연락을 받는 경우 반드시 112로 신고하여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우선 의심하고 해당 기관의 대표번호나 112로 신고해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 2024.11.25(월) 15:08  |  김경임
KCTV News7
02:29
  • 확 젊어진 교실…평균 연령 38세
  •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추락한 교권이나 가중되는 업무 등을 이유로 일찍 교단을 떠나는 교사들이 증가하는데다 최근 5년 동안 해마다 100명 이상의 교사들을 새롭게 선발하면서 평균 연령이 30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3학년 교무실입니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과 진학 상담을 진행하는 담임 교사 대부분이 30대입니다. 실제 이 고등학교에서 정규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평균 연령은 35살입니다. 올해 개교한 제주온라인학교의 경우 교사들의 평균 연령은 31살입니다. 이 처럼 젊은 교사들이 교편을 잡은 교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전체 공립고등학교 정규 교원의 평균 연령은 38.8세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교과 교원들이 있는 직업계고등학교 교사 평균 연령이 40을 조금 넘지만 일반고등학교의 경우 평균 연령은 30대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사립고등학교의 경우 공립고등학교와 비교해 다소 높았습니다. 도내 9개 사립고등학교 교원들의 평균 연령은 41살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교육당국은 교원들의 평균 연령이 젊어진 이유로 임용고시 부활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와 추락한 교권 등으로 정년을 채우지 않고 일찍 교단을 떠나는 교사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도내 교원 명퇴자 수는 2017년 64명, 2018년 85명, 2019년 94명, 2020년 128명으로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여기에 조금씩 뽑던 교원을 최근 5년동안 해마다 백명 넘게 대규모로 선발하면서 평균 연령을 낮추는데 한 몫했습니다. [전화녹취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 "2002년도부터 조금씩은 신규 교사를 뽑긴 했는데, 한 5년 전부터 140명대로 해서 좀 많이 뽑았어요. " 이처럼 30대의 젊어진 교실이 빠르게 변하는 입시 환경 적응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시각과 과거보다 학생 지도와 관리에서 더 어려움을 겪는다는 우려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11.25(월) 13:29  |  이정훈
KCTV News7
01:05
  • "노인 연령 기준 73.2세"…일하는 어르신 58.8%
  • 제주지역 어르신들이 생각하는 노인 연령 기준은 평균 73.2세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고령사회연구센터가 도내 65살 이상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습니다. 이같은 노인연령 기준은 지난 2020년 대비 1.4세 높아졌습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만성질환 보유 어르신이 70%로 2020년 86.3%에 비해 감소했고 우울증상을 가진 사례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일하는 어르신은 58.8%로 2020년보다 7% 높아졌고 직종은 농업 비중이 감소한 반면 단순 노무와 서비스판매업이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사 대상의 월평균 소득은 215만 5천원으로 나왔으며 월평균 소득 100만원 미만의 노인층의 경우 건강과 영양관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취약성이 드러나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 2024.11.25(월) 12:10  |  양상현
  • 서귀포예술의전당, 내달 19일 송년음악회 개최
  • 서귀포예술의전당이 다음달 19일 저녁 7시 30분 서귀포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지난 신년음회에 이어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서귀포예술단이 공동 기획으로 마련됩니다. 특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이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본 공연은 전석 유료공연으로 예매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서귀포 e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집니다.
  • 2024.11.25(월) 12:06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서귀포시, 대형폐기물 배출 세입 첫 5억 원 돌파
  • 서귀포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형폐기물 배출 세입을 집계한 결과 5억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습니다. 10월까지 5억 원을 넘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배출건수도 올들어 지난달까지 9만7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습니다. 서귀포시는 무단 배출 감소에 따른 시민 의식 개선과 대형폐기물 배출품목 확대로 관련 세입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4.11.25(월) 12:02  |  최형석
  • 서귀포 감귤박물관, 내년 기획전시실 대관 접수
  • 서귀포 감귤박물관이 모레(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내년 기획전시실 대관 신청을 받습니다. 대관 가능 기간은 내년 3월 4일부터 11월 9일까지이며 방문이나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접수된 신청건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친 후 다음달 중에 감귤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24.11.25(월) 12:00  |  양상현
KCTV News7
00:52
  •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비, 내일까지 최대 100mm 이상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오전까지 20에서 80mm, 산지와 남부중산간 등 많은 곳에는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침수 등 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 낮 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11.25(월) 11:27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11월 26일자)
  • 1. (전시) 제26회 '제주전각학연구회전' 제26회 '제주전각학연구회전'이 모레(2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노자의 도덕경, 논어의 구절 등을 작품화한 한문 작품과 제주의 속담이나 제주말씨를 조형성으로 풀어낸 한글 작품 32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 11월 28일까지,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제2전시실) 2. (전시)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 '제주, 생각하는 바람'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내년 2월 23일까지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기획전 '제주, 생각하는 바람'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바람에 터'에서는 전통 서예 작품을, '생각하는 바람'에서는 회화적 요소를 가미한 현대 서예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25년 2월 23일까지, 장소 :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3. (생활정보) 도교육청, 조리사 등 교육공무직 202명 공채 제주도교육청이 이백명 규모의 교육공무직을 공개채용합니다. 직종별로는 조리사 23명과 조리실무사 85명, 특수교육실무원 28명, 돌봄전담사 32명 등 10개 직종에 모두 202명으로, 응시원서 접수는 모레(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입니다. (기간 : 11월 28일~12월 6일까지, 접수 : 전자시스템(https://www.edurecruit.go.kr) 4. (생활정보) 제주시,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접수 제주시가 연말까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 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이나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에 해당되면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1인 가구 31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기간 : 연말까지, 신청 : 읍면동 주민센터)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11.25(월) 11:21  |  박진희
KCTV News7
00:55
  • '금성호 수색 장기화' 기상악화로 바지선 다시 철수
  • 금성호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중수색을 위해 사고 해역에 고정됐던 바지선이 기상 악화로 다시 철수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오늘 오후부터 파고가 높아지고 밤부터 먼바다를 시작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돼 오전에 바지선을 현장에서 피항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주 내내 해상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당분간 해상 수색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어제(24)는 심해잠수사가 투입됐지만 수중 시야와 날씨가 좋지 않아 선체 접근 등 추가 작업은 하지 못했지만 구난업체의 CCTV를 두 차례 동원해 수심 90m 아래 침몰해 있는 선체 일부분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함선 30척과 항공기 4대를 동원해 사고 지점 일대 166km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 2024.11.25(월) 11:17  |  김경임
KCTV News7
00:34
  •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서 제주 '선전'…17개 종목 입상
  •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서 제주학생들이 선전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달 25일부터 전국에서 분산 개최된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서 제주 남자초등부 대표팀이 축구와 농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승 5개팀, 준우승 2개팀 등 모두 17개 종목에서 입상했습니다. 또 8개 팀은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 제주에서는 59개 초중고등학교에서 1천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 2024.11.25(월) 10:37  |  이정훈
  • 제주관광공사, 겨울 제주관광 콘텐츠 선정
  • 제주관광공사가 올 겨울 제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 콘텐츠를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어승생악과 어리목 입구 삼거리 등 천연 눈썰매장을 비롯해 신흥 2리 동백마을체험, 제주 비엔날레, 다양한 맛집 등 겨울 제주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자세한 콘텐츠는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4.11.25(월) 10:30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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