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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4
  • 돌아온 '방어의 계절'…맛 좋은 상품 '급증'
  • 날이 쌀쌀해지면서 겨울철 횟감 중 으뜸으로 치는 방어도 제철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방어 중에서도 가장 맛이 좋다는 특방어가 많이 잡히고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살아있는 방어를 보관하기 위해 해상에 조성된 활어 가두리 시설. 몸길이 1미터를 넘나드는 대방어들이 힘차게 헤엄칩니다. 방어 중에서도 맛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국토 최남단 마라도 앞바다에서 잡은 개체들입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늦가을을 맞은 마라도 앞바다에 어장이 형성되면서 본격적인 방어철이 시작됐습니다.” 방어 조업이 시작된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위판량은 7천800여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름기가 풍부해 인기가 많은 무게 8kg 이상의 특방어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위판액도 4억4천여만원으로 1년 전보다 43% 늘었습니다. 마리당 10만원 안팎을 오가는 특방어가 많이 잡히면서 위판량보다 위판액 증가폭이 더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경기 침체와 최근 몇년 사이 강원 동해안 지역의 방어 어획량 증가로 소비가 얼마나 뒤따라줄진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높아진 수온에 보관 중인 방어의 폐사가 늘고 있다는 점도 걱정거리입니다. <인터뷰 : 이문철 / 모슬포수협 상무> "올해는 좀 특방어들이 많이 나고 있어요. 판매고 개념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올해는 작황(어황)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수온이 높아서 많은 폐사가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조금 있으면 기온이 내려가 방어잡이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제24회 최남단방어축제는 방어 소비가 촉진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 이문호 / 최남단방어축제위원회 집행위원장> "이번 방어축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보다 더 풍족한 체험 프로그램인 방어 맨손잡기, 방어 해체쇼, 여러가지 가요 노래자랑 등 모든 걸 풍족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제주 방어. 제철을 맞아 올겨울에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송상윤)
  • 2024.11.22(금) 14:43  |  김지우
KCTV News7
00:45
  • 김한규, 제주에 '준보훈병원' 지정 개정안 발의
  • 김한규 국회의원이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와 강원 지역 등에 공공병원을 활용한 준보훈병원을 지정하는 근거를 담은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거주지역에 따른 의료이용 불편과 의료비 부담 등의 문제가 해소되고 권역 내 필수 의료와 중증 진료가 가능한 보훈의료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섬 지역 특성상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꼭 필요한 법안이라고 강조하며 법안 통과와 함께 예산을 확보해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4.11.22(금) 14:36  |  허은진
KCTV News7
00:49
  • 내년부터 읍면 원격협진 본격화…"원스톱 서비스"
  • 제주도내 의료취약지역의 주민을 위한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대학교와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읍면지역의 의료기관 등 11곳과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보건진료소, 협약기관과 함께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화상 시스템을 통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처방과 복약지도까지 원스톱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원격진료에 이어 내년 7월 예정인 건강주치의 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입니다.
  • 2024.11.22(금) 14:18  |  문수희
KCTV News7
02:09
  •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 개막 "함께 참여해요!"
  •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가 개막했습니다.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 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탐라중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관객들은 숨죽이며 음악에 집중합니다. 특히 교직원들이 보컬과 피아노를 맡아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인터뷰 고세한 / 탐라중 행정실 ] "학생들의 어떤 예술적인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에 함께하게 돼서 저도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제주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는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그동안 교실에서 갈고닦은 문화예술 노력을 뽐내는 자리입니다. [인터뷰 강정이 /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 추진단장] "자신감과 이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 있다는 것들, 그리고 이걸 계기로 아마 내일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각종 예술과 문화 활동에 열정을 쏟아온 학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무대 위에서 빛났습니다. 이틀동안 진행되는 축제기간에는 공연 뿐만 아니라 전시와 다채로운 체험 부스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연주, 이원주 / 관람객] " 시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뭔가 되게 제주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제주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청소년들과 퇴직 교원들의 작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 문화, 과학 분야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 협력하는 제주교육문화예술 축제. 무대 주인공인 학생들은 물론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11.22(금) 13:49  |  이정훈
KCTV News7
02:08
  • "수심 80미터 진입"…내부 수색 '기상 관건'
  • 금성호 사고 발생 2주 만에 민간 심해잠수사들이 이동 장비를 타고 처음으로 수심 80미터 해역까지 내려가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조류와 사고 해역의 기상 문제로 선체 진입은 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그물 제거보다 선체 내부 수색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데 기상 변수 탓에 90미터 해저에 있는 침몰 선박 수색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바지선 케이블에 연결된 이동장치가 수중으로 내려갑니다. 금성호 사고 수색 2주 만에 처음으로 민간 심해잠수사 두 명이 수중 엘리베이터를 타고 선체 내부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그물을 제거하지 않고도 수심 80미터까지 내려가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부터 시야 확보가 불가능할 정도로 조류가 강해지면서 침몰 위치인 수심 90미터 해저까지 진입은 하지 못하고 한 시간 만에 철수했습니다. 해경은 실종자 가족들이 선체 수색을 서둘러달라고 요청한 만큼 그물 제거와 별개로 우선 사고 선박에 진입하는 쪽으로 수색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체 진입에 성공하면 생존 선원 진술과 확보한 도면 등을 토대로 조타실 등 선원들이 있을 곳으로 추정되는 지점부터 먼저 수색할 방침입니다. <씽크:고명철/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계장> "선체 확인을 위해 수심 약 80m까지 내려갔으나 조류가 강해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향후 기상 상황, 조류, 수중 환경 등이 선체 수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군 ROV(수중무인탐사기), 해양조사선 어군탐지기 등 동원 가능한 장비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고 해역은 파고가 2미터 이상 높게 일고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하루 두 차례 민간 잠수사를 투입할 계획이었지만 나빠진 날씨와 강한 조류 탓에 오늘 오전 작업도 차질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15일째,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해경은 당분간 인양 계획 없이 선체 내부 진입과 수색 작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4.11.22(금) 13:44  |  김용원
KCTV News7
02:42
  • "다시 일하고 싶은데"…경단녀 정책 변화 필요
  • 사회 경제 활동의 전성기를 맞이해야 할 3,40대에 여성들은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고 있습니다. 일하고 싶은 욕구는 높지만 현실의 벽이 만만치 않은데요. 지원금에 초점이 맞춰진 정책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여성들의 경력단절 사유는 출산과 육아가 절대적입니다. 여성가족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 65%가 육아, 15.7%는 임신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됐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회와 경제활동이 활발해야 할 30대 중반과 40대 초반에 되레 경력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와 경제활동에서 배제된 여성들은 일하고 싶은 욕구에도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경력단절여성> “자꾸 눈치가 보이다 보니까 직장 생활하기에는 힘들겠다 싶어서... (경력단절) 기간이 길어져서 재취업하는게 많이 힘들어졌어요"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기혼 여성 가운데 경력단절 여성 비율은 11.2%로 전국 평균 17%에 비해 낮습니다. 하지만 비율만으로 제주 기혼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가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임금 수준이 전국 최하위인 제주의 경우 외벌이 만으로 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여성들이 생계에 뛰어들고 있는데 대부분 경력 전보다 열악한 일자리로 재취업되는 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선민정 /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 “제주도의 임금이 전국에 비해서 가장 낮은 편이기 때문에 남성 만의 외벌이로는 가계 경제가 어려워서 여성도 어려운 가운데 함께 일해야만 하는 상황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해주는 새로일하기센터에 대한 무관심을 비롯해 제주도의 정책도 별다른 특색이 없습니다. 대부분 지원금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경력 단절을 예방하거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을 때 경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은 다소 부족합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서비스직에 편중돼 있는 제주의 산업 구조에 맞는 차별화된 정책 개발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하영 / 제주도의회 의원> “여성 당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이 발굴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출생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에 거친 촘촘한 지원 정책과 인식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그래픽 : 유재광)
  • 2024.11.22(금) 12:57  |  문수희
KCTV News7
00:55
  • '금성호 수색' 심해잠수사 투입…"선체 진입 못해"
  • 금성호 실종 선원 수색이 1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수중수색을 위한 심해잠수사 투입이 재개됐지만 아직 선체 내부로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어제(21) 오후 수색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수중이송장치를 이용해 수심 80m 해저까지 민간 심해잠수사를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수심 60m부터 조류가 강해지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수심 90m 에 침몰한 선체까지는 접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색 장기화에도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만큼 잠수사 투입을 통한 선체 내부 수색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해경은 오늘 함선 33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해상 수색을 진행하고, 심해잠수사를 2차례 투입해 수중수색과 선체 접근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 2024.11.22(금) 11:38  |  김경임
KCTV News7
00:58
  • "4·3 채혈 검사 29일 종료…도외 참여 절실"
  • 최근 광주형무소에서 4.3 행방불명 유해 신원이 확인된 가운데 제주도와 평화재단이 일주일 남은 채혈 기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4.3 평화재단 등에 따르면 대전과 호남, 영남지역 행방불명 희생자는 1천 1백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채혈에 참여한 유족은 400 여 명에 불과하고 특히 올해는 70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와 평화재단은 다른 지역 희생자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한 유족들의 유전자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오는 29일 종료 전까지 1세대 유족을 포함해 4촌과 8촌 친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전 골령골과 올해 광주형무소에서 행방불명 유해 2구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제주도는 도외 지역 유해 110여 구를 대상으로 유전자 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 2024.11.22(금) 11:37  |  김용원
  • 제주삼다수휠체어농구단 6년 만의 챔프 도전
  • 제주삼다수휠체어농구단이 6년 만의 휠체어농구리그 챔피언 등극에 도전합니다. 제주삼다수는 오늘(22일) 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개막하는 KWBL 휠체어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라이벌 코웨이블루휠스를 상대합니다. 제주삼다수는 올 정규리그에서 13승 2패로 리그 우승을 확정지으며 챔프 결정전에 올랐습니다.
  • 2024.11.22(금) 11:37  |  이정훈
KCTV News7
00:23
  • 서귀포시,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단속 강화
  • 서귀포시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배출가스 비디오 촬영 단속을 실시해 3천 900대를 점검하고 150여 대에 대한 배출가스 점검을 유도했으며, 260여대에 대한 무료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27개소에 대해 100여대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도로 운행차의 자발적인 점검과 정비를 당부하는 한편 배출가스 무료 점검과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4.11.22(금) 11:35  |  김수연
KCTV News7
00:32
  • 도교육청, 조리사 등 교육공무직 202명 공채
  • 제주도교육청이 2백명 규모의 교육공무직원을 공개채용합니다. 직종별로는 조리사 23명과 조리실무사 85명, 특수교육실무원 28명, 돌봄전담사 32명,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사 10명 등 10개 직종에 모두 202명입니다. 합격자는 서류와 인성평가,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31일 최종 발표합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입니다.
  • 2024.11.22(금) 11:33  |  이정훈
KCTV News7
00:37
  •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 개막…다양한 공연 이어져
  •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예술로 행복한 삶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예술문화 축제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댄스 등 50여개 팀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미술과 서예, 사진, 시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된 작품 120여점을 선보이고 있고 진로체험과 창의과학 등 30여개 체험 부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4.11.22(금) 11:2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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