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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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농작업 도중 전동가위 절단 사고 잇따라
  • 제주도내 곳곳에서 농작업 도중 전동가위로 인한 절단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도평동 한 감귤과수원에서 60대 남성이 전동가위에 손가락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3시 40분쯤에는 한경면 판포리에서 들깨 작업을 하던 50대 여성이, 어제 오후 1시 40분쯤에는 표선면 세화리에서 감귤나무 전정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전동가위에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 2024.10.25(금) 09:50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이달 제주 기업경기 소폭 개선…전망은 '주춤'
  • 이달 제주 기업경기 소폭 개선됐으나 다음 달 전망은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전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0.1로 지난달보다 0.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0.8포인트 하락한 82.3에 그쳤고 비제조업은 0.7포인트 오른 90.4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다음 달 전망 지수는 87로 이달보다 6.4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24.10.25(금) 09:25  |  김지우
  • 가끔 구름 많고 선선, 낮 최고 26도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6도로 어제보다 2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북부와 서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10.25(금) 07:37  |  김경임
KCTV News7
00:19
  • 누범 기간 중 여자화장실 침입한 40대 구속송치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월 제주시 일도동의 상가 건물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4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과거 같은 범죄로 실형을 살았으며 누범 기간에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10.24(목) 16:51  |  김경임
KCTV News7
00:46
  • 도의회 임시회 폐회…"행감 논의 성과로 이어져야"
  • 제43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146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행감에서의 논의들이 민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임시회 기간 대통령 민생토론회에 대해서는 제주도민의 먹고 사는 문제와 관련한 사업은 보이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의 제주형 기초자치 도입과 관련한 연내 주민투표 실시 여부와 향후 추진 계획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조속한 입장 발표를 촉구했습니다.
  • 2024.10.24(목) 16:32  |  허은진
KCTV News7
00:39
  • 들불축제 '오름 불 놓기' 조례 도의회 통과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오름 불 놓기를 명문화한 정월대보름 들불 축제 지원 조례안이 재석의원 37명 가운데 33명 찬성, 반대 1명, 기권 3명으로 가결 처리됐습니다. 당초 조례안에 담긴 오름 불 놓기를 반드시 개최하도록 한 강행규정을 '개최 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으로 수정됐고 행사 진행 여부를 지자체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통과한 주민 발의 조례안을 상위법과 충돌하는 부분이 없는지 등을 검토해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 2024.10.24(목) 15:33  |  허은진
KCTV News7
01:14
  • 오늘의 날씨 (10월 24일)
  • 오늘 제주는 올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가운데 낮동안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체로 선선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기온은 제주시 14.5도, 서귀포시 14.2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일최저기온을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8에서 23도로 평년만큼 올랐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낮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6에서 19도, 낮기온은 24에서 26도 예상됩니다. 내일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해상은 내일부터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유입되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4.10.24(목) 15:22  |  김수연
KCTV News7
02:16
  • 'SNS로 불법 약 거래' 中 불체자 검거
  • 전문의약품을 불법 판매해 온 중국인이 제주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면허 없이 온라인에서 구입한 전문의약품을 SNS 광고를 통해 1년 넘게 불특정 다수에게 되팔았는데요. 알고보니 불법체류 신분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모자와 검은 옷차림의 남성 두 명. 길을 걷는 척하며 은밀하게 무언가 주고 받습니다. 약을 불법 거래하는 현장입니다. 면허 없이 전문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30대 중국인 남성이 자치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피의자는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해 발기부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을 구입한 뒤 SNS에 광고글을 올려 구매자를 모집했습니다. 1알에 1만 원 정도를 받고 되팔았는데 약을 택배로 보내거나 직접 만나 거래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 넘게 약사 면허 없이 전문의약품 50여 정을 판매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판매된 약품들은 오남용 우려에 따라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어 약사 면허가 있어야만 판매할 수 있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남성의 거주지에 보관돼 있던 발기부전 치료제 등 약품 1천 2백여 정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그런데 조사 결과, 검거된 중국인 남성은 지난 2016년 11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도해 현재는 불법체류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생활하며 돈을 벌기 위해 부업으로 약을 팔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영식 /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수사팀장] "현행 약사법상 전문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약사만 판매할 수 있는데 이번 사건 같은 경우는 중국인이 불법체류자로서 본인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자격 없이 무자격으로 판매한 게 잘못된 사안입니다." 제주자치경찰은 불법체류자인 중국인 남성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하는 한편 불법 의약품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 제주자치경찰단)
  • 2024.10.24(목) 15:20  |  김경임
KCTV News7
01:42
  • '가을철 산불 대응' 오름서 통합훈련
  • 최근 가을 날씨가 완연해지면서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 서귀포시에 위치한 미악산 오름 일대에서 산불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진화 통합훈련이 펼쳐졌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미악산 일대 소나무 숲에서 색색의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소방과 해군 등의 화재진압 차량이 줄지어 들어오고 진화대원들이 지체없이 물을 쏩니다. 이어 산림청 헬기가 공중에서 3천 리터의 물을 쏟아냅니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부는 상황의 산불에 대비한 통합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와 소방, 산림청, 기상청, 해군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훈련에 나섰습니다. 과거 봄철에 집중됐던 산불이 기후변화로 계절 구분없이 발생하고 규모 또한 대형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산불진화 통합훈련은 주불진화뿐 아니라 잔불정리까지 산불이 종료되는 전체 과정과 산불에 의한 부상자 구조 등의 상황을 더해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습니다. 또 헬기를 비롯한 유관기관들의 각종 산불진화장비가 투입됐습니다. [오순문 / 서귀포시장]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서 산불 예방 그리고 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통합 훈련의 목적이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다음 달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10.24(목) 15:02  |  허은진
KCTV News7
02:16
  • 중화권 큰 손 이탈…투자 판도 변화
  • 중국인의 제주도에 대한 직접투자 실적이 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신 미국과 유럽쪽의 서구권으로 옮겨가며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투자분야도 과거 중국 위주의 부동산에서 신재생에너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과거 중국 등 중화권에 집중됐던 외국인 직접 투자.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체 외국인 투자 신고액 가운데 중화권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90%에 달했습니다. 2020년에는 전체 외국인 투자 가운데 무려 96.6%가 중화권일 정도로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투자 구도가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전체 투자신고액은 10억 8천 600만 달러. 이 가운데 미국 신고액이 4억 5천만 달러로 전체의 41.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중화권은 6천 200만 달러로 5.7%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 5천 100만 달러 가운데 유럽이 80%를 넘었고 중화권은 9백만 달러로 17% 수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체적인 투자금액 감소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5천만 달러대로 1년 전 10억 달러의 5%에 불과한 점은 자칫 '투자 공동화'가 현실화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투자 분야가 과거 부동산 개발에서 신재쟁에너지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다 도심항공교통 UAM이나 우주산업을 육성하면서 보다 양질의 외국인 직접투자에 대한 전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장성희 / 제주특별자치도 기업투자과장] "도정에서 미래 신산업으로 추진하는 산업에 선순환 투자 구조가 이뤄지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 대한 외국인 투자 판도가 달라지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부문을 중심으로 서비스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연결될 수 있도록 재점검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그래픽 : 박시연)
  • 2024.10.24(목) 14:31  |  문수희
KCTV News7
02:18
  • "항공우주인재 육성…폐교 활용 공동주택 공급"
  • 제주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 간에 교육현안을 논의하는 교육행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제주도가 역점 추진중인 항공우주산업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데 이어 폐교 등을 활용해 공동주택을 공급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교육행정협의회 주요 결과를 이정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한림공업고등학교가 항공 우주산업 지역 인재 양성 요람으로 거듭나도록 제주도와 제주교육당국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한림공고에는 국비를 포함해 135억 원이 지원됩니다. 공모를 통해 전문가를 학교장으로 초빙하고 관련 교육과정을 새롭게 구성해 내년도 신입생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합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고 가르치는 일 우리 교육청의 힘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이제 필요한 시기입니다." 민선 8기들어 세번째로 열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두 기관은 12가지 안건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도내 장애학생 증가에 따른 특수교사 양성을 확대하고 폐교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폐교 등 유휴부지 활용 복합개발 공동주택 공급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체 운영은 최근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데..."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비 격차를 줄이고 학교 무상급식비와 친환경급식비를 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내 범죄예방을 위해 올해 시범운영하는 학교안전경찰관을 내년 6명까지 확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사라져 가는 제주어 교육 강화를 위한 시범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학생 1명이 한가지 스포츠를 즐기도록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두 기관이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10.24(목) 14:05  |  이정훈
KCTV News7
02:29
  • 광주교도소 무연고 유해…4·3 희생자 '주목'
  • 지난 2019년 광주교도소에서 신원 미상 유해 260여 구가 발견된 가운데 이 가운데 일부가 4.3 행방불명 희생자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DNA 감식 작업이 진행 중인데 빠르면 연말쯤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2019년, 광주교도소 인근에서 무연고 유해들이 발견됐습니다. 개개인 식별 가능한 대퇴부뼈로 대조한 결과 발견된 유해 수는 당초 80구가 아닌 261구로 확인됐습니다. 연령대는 어린 아이부터 60 ~ 70대 남녀까지 다양했으며 5.18 희생자 연관성은 없고 사인도 알 수 없는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가 4.3 행방불명 희생자 유해 신원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굴 유해 중 98%에서 DNA가 검출된 가운데 4.3 유족 2천여 명의 채혈 정보와 대조 분석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4.3 당시 광주형무소에 수감된 수형인은 판결 기록상 179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4.3 단체는 이 중 형무소에서 옥사했거나 사망 후 공소 기각 결정을 받은 수형인 16명이 무연고묘에 합장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시 연령은 18살부터 55살로 1948년 6월부터 1950년 3월 사이 복역하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씽크:양동윤/제주 4.3 도민연대 공동대표> "여기에서 공소 기각은 사망한 사람들입니다. 광주형무소에서 복역 중에 사망한 사람들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수형인 179명을 분석한 결과 15 ~ 16명이 나와요. 시급히 진상조사에 나서야 합니다. " 현재 신원이 확인된 4.3 희생자는 140명으로 대부분 제주 학살현장에서 수습된 유해였습니다. 제주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4.3 유해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지난해 대전 골령골 학살 희생자 1명이 유일합니다. 이번 광주교도소 유해 분석 결과는 연말 또는 내년 초 나올 예정인데 다른지역 두 번째 신원 확인 사례로 규명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10.24(목) 13:53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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