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0
  • 잇따른 유찰에 실망…두번째 민관협력병원?
  • 어제 이 시간에 민관협력의원 운영자 공모가 여섯 차례나 유찰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 누구보다 개원에 대한 기대가 컸던 지역 주민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도는 동부지역에 두번째 민관협력의원 조성을 추진하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1월 서귀포시 대정읍에 지어진 전국 최초 민관협력의원. 부지 매입과 건물 신축, 장비 구입에 모두 42억 7천500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야심찬 시작과 달리 여태까지 운영자를 찾지 못해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쓰이지도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의원 시설물. 건물 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합니다. [문수희 기자] "1년 반이 넘도록 의원이 개원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데 행정은 어떤 답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관협력의원이 들어서며 기대에 찼던 지역 주민들은 실망이 큽니다. [강성훈 /서귀포시 대정읍] "빨리 개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행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잖아요." [이을삼 / 서귀포시 대정읍] "열정적으로 추진했는데 의사들은 안오겠다고만 하고 말이지, 의사 두 명이 있어야지 한 사람만 (운영)해서 안된 거 아닙니까? 많이 기대했는데 빨리 개원이 안돼서 대정읍민으로서 많이 섭섭하죠." 무려 여섯 차례의 유찰 과정에서 완화될 대로 완화된 의원 운영 조건. 여기다 간호 인력에 대한 인건비 지원 조례까지 마련했는데도 운영자를 찾지 못한 만큼 이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연준 / 민주노총 의료연대 제주지부장] "처음 설계부터 신중하지 못했고 (사업 추진이) 어려웠음에도 밀어붙인 제주도정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바꿔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문제가 의사가 안와서 인 것처럼 도민들을 호도하고..."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대정 지역에 이어 동부지역에도 민관협력의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에 대한 용역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용역만 진행했을 뿐 곧바로 추진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대정지역 민관협력의원에 대한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면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4.07.25(목) 16:20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상반기 제주 땅값 0.22% 내려…'나홀로 하락'
  •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도내 지가는 0.22% 내리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역 땅값은 3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하락폭은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0.16%포인트 확대됐습니다. 아울러 상반기 제주에서 거래된 전체토지는 1만 3천 200여필지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35% 급감했습니다.
  • 2024.07.25(목) 16:08  |  김지우
KCTV News7
01:25
  • 오늘의 날씨 (7월25일)
  • 오늘 제주는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부터 점차 확대되기 시작해 모레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북부와 추자도에 3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는 80에서 150mm의 비가 내리겠고 남부는 200mm 이상, 산지는 4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오전부터 밤사이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람도 초속 15에서 20m로 강하게 불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동안 기온이 다시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당분간 제주해상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며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도 높은 기간인만큼 저지대 침수피해와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7.25(목) 15:57  |  김수연
  • 정산 지연 사태 제주 파장…관광협회 "동향 파악"
  • 전국적으로 전자상거래 대금 정산 지연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모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대금 결제 지연으로 호텔이나 렌터카 예약이 취소됐다는 문자를 받았다는 관광객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도내 숙박과 렌터카업계에서도 안내 대응을 하고 있지만 하루 민원 문의만 수천 건이어서도 예약 업무 등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관련 업계 미수금 현황과 예약 취소로 인한 관광객 피해 동향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24.07.25(목) 15:35  |  김용원
KCTV News7
02:38
  • 전기요금 부담에....찜통된 실내체육관
  • 최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에 생활체육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이용하는 제주복합체육관은 전기요금 부담에 에어컨 가동을 중단하면서 실내 온도가 40도를 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코트 위에서 셔틀콕을 쫓아 쉴 새 없이 뛰어다닙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를 정도로 온 몸에는 금새 구슬땀이 흐릅니다. 한쪽에 마련된 냉수와 음료를 연거푸 마셔보지만 더위는 쉽사리 가시지 않습니다. 넓은 체육관에 더위를 식혀줄 선풍기는 몇대 없습니다. 최근 이어진 찜통 더위 속에 오후 시간 실내체육관의 온도가 40도를 웃도는 경우도 있다고 호소합니다. [이주윤 / 배드민턴 동호인] "한 게임 하고 나면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선풍기가 3대 밖에 없는데 그거 나눠서 같이 쓰고 가끔 어지러워요. 진짜 쓰러질 것 같이..." 복합체육관에 대형 에어컨 시설을 갖추고도 가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루 50만원 가까운 전기요금 부담에 직장부 운동선수들이 훈련하는 경우에만 가동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체육회 관계자] "사용료 부분은 어쨌든 체육시설은 기본적으로 공공체육시설은 할인이 들어가다 보니까 사설(체육관)에 비교해 그렇게 사용료 부분 비중은 크지 않고 저희가 예산을 받아올 때 좀 넉넉하게 받아오는 환경이 아니라 딱 운영비 정확히 거기 맞춰서 받아오다 보니까..." 생활체육인들은 이 같은 조치에 분통을 터뜨립니다. 체육관 사용료도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지만 에어컨이나 온수 등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가 나아진게 없다는 겁니다. 특히 냉방비를 동호인들과 공동 부담하며 쾌적한 여건에서 체육관을 이용하는 학교와 비교해도 너무나 소극적인 행정이라고 지적합니다. [한승훈 / 배드민턴 동호인 ] "일반적인 학교나 이런 데보다는 (체육관) 사용료가 좀 비싸요.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복지나 전혀 혜택이 없어서 좀 부담이 좀 있어요." 제주복합체육관을 위탁운영하는 제주도체육회는 냉난방비 절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지만 당장 찜통 더위 속에서 운동을 해야하는 생활체육인들은 올 여름나기가 어느때보다 힘겨워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7.25(목) 14:19  |  이정훈
KCTV News7
00:43
  • 4·3기념사업회 "김태훈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철회"
  • 제주도내 50개 4.3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가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김태훈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추천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훼방하며 4.3 왜곡과 폄훼 논란을 빚어온 김태훈 변호사가 국가인권위원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4.3에 대한 태도가 어떤 지를 가늠하게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취지와 역할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사라며 국가적 재앙인사가 현실이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7.25(목) 14:01  |  허은진
KCTV News7
00:26
  • "민주평통 사무처장 임명, 제주도민에 대한 폭거"
  •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주시민사회 인사 7명이 오늘(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문위원직 사퇴와 함께 태영호 사무처장의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태영호 사무처장이 그동안 4.3에 대해 왜곡과 폄훼를 일삼아 유족들과 도민들에게 공분의 대상이 된 인사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임명은 제주도민에 대한 폭거라고 말했습니다.
  • 2024.07.25(목) 13:20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쿠팡 배송 노동자 쓰러져…"심야 배송 중단해야"
  •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지난 18일 제주에서 40대 쿠팡 배송 노동자가 운행 중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며 진상조사와 함께 심야배송을 즉각 중단하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해당 노동자가 본사 소속이 아닌 대리점 소속이라는 이유로 본사에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배송'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7.25(목) 13:11  |  허은진
  • 13시 주요 뉴스
  • { '폭염특보' 확대…모레까지 산지 중심 많은 비 } 산지를 제외한 제주전역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모레 오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30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보됐습니다. { 찜통더위에 가축 피해 속출…돼지 208마리 폐사 }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가축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양돈농가는 7곳이며 20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밤낮 무더위에 전력수요 역대 최대치 경신 } 밤낮없는 무더위에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도내 전력 수요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전력 예비율이 충분해 수급은 안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제주 아파트 가격 내림세 유지…전국 상승세 }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전국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달 넷째주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5%, 전세가격은 0.04% 각각 하락했습니다.
  • 2024.07.25(목) 12:09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찜통더위에 가축 피해 속출…돼지 208마리 폐사
  •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가축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양돈농가에서 폭염에 따른 돼지 폐사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현재까지 7곳에서 200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폭염이 지속되면 이같은 폐사피해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축사 온도 낮추기와 신선한 물 공급, 정전 대비 비상 발전기 점검 등 폭염에 따른 축사관리에 철저히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4.07.25(목) 11:50  |  문수희
KCTV News7
00:51
  • '폭염특보' 확대…모레까지 산지 중심 많은 비
  • 오늘 제주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이어지던 폭염특보는 오늘 오전 추자도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1에서 34도로 분포하겠고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오르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현재 산지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 오후까지 제주 북부 지역에는 30에서 80mm, 이외 지역 80에서 150mm, 산지에는 300mm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 2024.07.25(목) 11:35  |  김경임
KCTV News7
03:11
  • [크루즈 기획 4] 개별 늘고 소비 줄고…맞춤 전략 '시급'
  • 제주 크루즈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동북아시아의 선진 사례를 살펴보는 기획 뉴스 마지막 순서입니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크루즈 관광객의 여행 패턴과 소비 방식도 변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시장 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크루즈 도착 시간에 맞춰 터미널 근처에 수십대의 택시가 몰렸습니다. 크루즈에선 내린 뒤 개별 여행에 나서는 관광객들을 태우려는 겁니다. 과거 제주를 찾는 크루즈 여행객은 주로 정해진 기항 상품에 따라 버스를 이용해 단체 관광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개별 관광 비중이 크게 늘면서 크루즈 여행객의 여행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특히 대다수 개별 여행객은 SNS를 이용해 정보 습득에 능한 MZ 세대입니다. [왕타오타오 / 중국 크루즈 관광객] "쇼핑을 먼저 하고 바다를 보러 갈 예정이에요. 화장품이랑 한국 사람들이 입는 일상복도 보고 싶어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개별 여행객이 늘면서 단체 여행객 위주의 쇼핑 관광은 감소하고 맛집 투어와 로컬 체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씀씀이와 소비 패턴도 변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1인당 신용카드 사용액은 약 34만8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5%가 감소했습니다. 과거 고가의 상품과 기념품을 주로 구매했다면 최근에는 저가 상품 또는 간단한 먹거리 수요가 늘었습니다. [지오오슈동/ 중국 크루즈 관광객] "크루즈에서 내려 주상절리대를 갔다가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갈 예정입니다. 시장에선 간식거리 정도 사 먹고 그 외에 특별히 사고 싶은 건 없습니다."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줄어든 씀씀이에 체류시간까지 촉박해 크루즈 관광객의 소비가 더 위축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크루즈가 강정항에 기항하는 8시간 가운데 절반이 승하선과 입출국에 소요돼 실제 관광 시간은 고작 4시간에 불과합니다. 단체 관광이라도 하면 면세점과 지정 쇼핑몰, 주요 관광지 등 기항 상품에 포함된 장소를 방문하기에도 빠듯해 지역상권을 둘러볼 시간이 부족합니다. 반면 제주와 비슷한 기항 시간을 보이는 일본 후쿠오카의 하카타항은 이동 동선과 출입국 시간을 최소화해 크루즈 관광객의 소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하루카 모리즈미 / 후쿠오카시 크루즈 담당 계장] "크루즈 관광객들이 짧은 시간에도 다양한 쇼핑과 관광을 할 수 있게 돕고 투어를 홍보하는 게 저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각국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인 크루즈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지금. 제주가 크루즈 기항지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상품 개발과 산업 시스템 개선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7.25(목) 11:31  |  김지우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