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오늘 제주 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요란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시간당 최대 70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일부 해안지역에도 시간당 3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태풍급 강풍까지 불면서
제주에서 신종 마약류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 마약류가 해안가에서 발견되고 있고 공항을 통해 혈관 확장제인 '러쉬' 마약을 들여온 밀반입 사범이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김용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6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 이정엽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제주도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최근 러닝 열풍에 맞춰 단축 마라톤이 부활하면서 도민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8월 제주도당 창당"
  •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제주를 찾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을 탈당해 개혁신당에 입당하는 제주지역 정치인들을 환영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 대표는 양당 정치에 염증을 느껴 개혁신당을 선택한 제주 영입 인사들이 제주의 미래를 대표하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며 개혁신당으로 향하는 제주도의 당원들을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8월 쯤 제주도당을 창당하고 현장 최고위와 함께 제주도지사와의 만남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자들의 질문에 도당 창당과 관련한 현직 제주도의원들과의 접촉은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 2024.06.19(수) 16:06  |  허은진
KCTV News7
02:26
  • 걷기 좋은 도시?…보행 환경 '열악'
  • 제주도가 걷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실태 조사 결과 보도 설치율이 낮고 이마저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도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상점과 주택이 밀집한 제주시 노형동 일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지만 인도는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펜스 같은 기본적인 안전 장치도 없어 보행자들은 차량 사이를 비집고 다닙니다. 보행자를 배려한 한 약국은 주변 인도가 협소하니 영업장을 통해 지나가라는 안내를 붙이기도 했습니다. [정서영, 김지환 / 제주시 노형동] “평상시에 사고 위험이 있다고 생각했고 걸어다닐때 차가 바로 들어와서 가끔 놀랄 때가 있어요" "인도가 확실히 없다 보니 (걸을 때) 신경이 쓰이고 뒤에서 차가 언제 올지도 모르고 걱정스러운 것 같아요" 또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 최근 주택과 빌라가 많이 들어섰지만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차가 다니는 도로 옆으로 걸어다니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문수희 기자] "이처럼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을 만한 현장이 여럿 보였는데요. 실태 조사 결과 도내 보행 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역 모든 노선 길이 4천km 가운데 보도는 600여 km로 설치율은 16.78%에 불과합니다. 읍면 지역은 더 열악한데 제주시 읍면 지역 보도 설치율은 8.8%, 서귀포시 읍면 지역은 12.9%로 확인됐습니다. 낮은 보도 설치율에 기준 마저 충족하지 못하는 곳도 상당했습니다. 관련 지침에 따라 보도 폭이 최소 1.5m가 되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곳이 21%가 넘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보행 분담률은 18%로 대도시권 평균의 절반 수준을 보였습니다. 도민들의 보행 만족도 역시 49.1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실태 조사 결과를 제3차 보행안전 기본계획에 반영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걷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가운데 얼마나 개선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그래픽 : 박시연)
  • 2024.06.19(수) 16:05  |  문수희
KCTV News7
00:56
  • "내년 APEC 개최도시, 제주 선택이 최선"
  • 외교부의 APEC 개최도시선정위원회가 내일(20일) 마지막 회의를 열고 개최도시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제주 선정의 당위성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는 이미 회의와 숙박시설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가 충분하며 지난 해 국제회의 개최건수에서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글로벌 관광마이스 도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해 있을 뿐 아니라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2035 탄소중립 실현의 선도도시로써 글로벌 환경의제를 논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제주에 있던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청으로 승격된 후 수도권으로 이관하면서 도민들의 상실감이 크다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고려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2024.06.19(수) 15:51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제주교육청, 난치병 학생 지원금 접수
  • 제주도교육청이 난치병 학생 지원금 신청을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받습니다. 접수 대상은 암이나 중증 심·뇌혈관 등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온라인 수강료와 예체능 학원비, 진료비, 치료를 위한 다른 지방에서의 체재비 등으로 한명당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다만 다른 난치병 질환 지원사업을 받고 있을 경우 중복 신청할 수 없습니다.
  • 2024.06.19(수) 15:30  |  이정훈
  • 제주관광, 중국 현지서 특수목적관광 홍보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 도내 관광업계가 최근 중국 청두에서 특수목적관광 설명회와 트래블마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중국 현지 여행업계, 동호회와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실제 현장에서 상품개발 계약을 검토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행사를 계기로 중국 서부 내륙지역 관광객들의 제주 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4.06.19(수) 15:04  |  김지우
KCTV News7
01:22
  • 오늘의 날씨 (6월 19일)
  • 오늘 제주는 점차 흐리고 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늦은밤부터는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시작되는 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에 50~150mm 이상, 산지는 20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내일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산지와 중산간 지역은 바람도 초속 20에서 25m로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0에서 21도 낮기온은 24에서 26도로 오늘보다 떨어져 평년수준의 기온분포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오늘 밤부터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제주먼바다의 물결은 최고 4m,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5에서 2.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4.06.19(수) 15:01  |  김수연
KCTV News7
02:14
  • 25년 만 애조로 공사 마무리...내달 4일 개통
  • 제주시 회천과 신촌을 연결하는 애조로 마지막 구간 도로개설 공사가 이달 말 마무리됩니다. 다음달 4일 개통할 예정인데 착공한지 25년 만에 애조로 전구간이 완전 개통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도로 포장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달 말 준공 일정에 맞춰 애조로 마지막 미개통 구간에 대한 도로 개설 공사입니다. 일주도로를 대체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착공한 애조로는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에서 조천읍 신촌리를 잇는 중산간 도로입니다. 전체 구간이 26.3킬로미터로 현재 제주시 회천동과 조천읍 신촌리까지 마지막 구간인 4.2킬로미터만 미개통 구간으로 남겨놓고 있었습니다. 제주도는 토지보상비 498억원 등 전체 968억원을 투입해 애조로 마지막 구간 4차선 도로개설 공사에 들어가 이달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김형섭 / 제주특별자치도 건설과장 ] "지금 일주도로가 21.8킬로미터이고 애조로가 26.3킬로미터인데 시간상으로는 약 20~30분이 단축될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애조로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를 위해 저류지를 설치하고 야생동물의 이동통로와 유도 펜스 등도 갖췄습니다. [이정훈 기자] "애조로 마지막 구간에 대한 도로 개설 공사가 사실상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와 조천읍 신촌리를 잇는 26.3킬로미터 전 구간의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신호등 시험 가동을 거쳐 다음달 4일부터 차량 운행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애조로 조성 공사가 시작된 지 25년 만에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앞두면서 도심 지역 교통 혼잡을 줄이고 제주시 동서지역을 오가는 차량 통행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6.19(수) 14:59  |  이정훈
KCTV News7
00:40
  •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공유재산 배분작업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균형적인 공유재산 배분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시와 함께 공유재산 전담팀을 구성해 공유재산 배분 기준을 수립하고 공공청사 운영과 부서 배치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항공 위성 영상과 지적측량을 실시해 공유재산의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토지 경계현황을 명확히 나눠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유재산은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통합됐었습니다.
  • 2024.06.19(수) 14:56  |  양상현
KCTV News7
02:09
  • 기업 체력 '뚝'…어음부도율 '역대 최고'
  • 지난해 제주지역 어음부도율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 고물가 등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버티는 힘이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장기 불황 여파로 제주지역 기업들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도내 어음부도율은 0.48%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9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코로나19 여파가 한창이던 지난 2021년 부도율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지난해 어음부도액 규모는 140억원에 육박하며 이 역시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2년과 비교하면 1년 사이 130억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처럼 어음부도율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제주에서는 법인 3곳, 개인 1곳 등 기업 4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제주지역 어음부도율은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았는데 지난해 국내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인 반면 도내 기업은 내수시장에 치중돼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김명동 / 한국은행 제주본부 조사역] "만기일에 대금을 결제하지 못하고 부도를 내는 기업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더 많은 기업들이 유동성 부족 문제에 직면해있음을 의미합니다. 최근 높은 대출 금리와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기업 비용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제주 내 관광과 소비 활동이 둔화되면서 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돼 부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의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산업별 대출 규모도 갈수록 불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등 자영업 대출이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려 창업하는 자영업자가 크게 늘어난 것과 맞물려 수익성 악화로 금융 대출을 받아 운영비를 충당하는 자영업체가 많아진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들어 기업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대출 상환 리스크가 커질 조짐을 보여 기업부채의 안정적 관리와 건전성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송상윤)
  • 2024.06.19(수) 14:53  |  김지우
  • 문화와생활 (6월 20일)
  • 1.(공연) 오페라갈라콘서트 '홍윤애&리골렛토' 창작오페라 '홍윤애'와 베르디 오페라 '리골렛토'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오는 22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21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기간 : 6월 22일 오후 3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2.(전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 회고전-기록과 기억을 잇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 회고전 '기록과 기억을 잇다 전'이 11월 3일까지 열립니다. 수장고와 문서고, 컴퓨터 속에 담긴 많은 기록물과 관련 자료들을 정리하고 다듬어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간 : 11월 3일까지, 장소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 3. (전시) 어느 수집가의 초대 고 이건희 회장이 수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특별전이 8월 18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작품 2만 1천여점에서 엄선한 대표 문화유산 360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6월 4일~8월 18일.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4. (전시) 경계공간 제주시 원도심에 새롭게 문을 연 티하우스 도바나의 아트스페이스 첫 프로젝트 전시 경계공간이 이달 30일까지 열립니다. 제주의 폐업 숙박업소를 사진에 담아온 이지연 작가와 제주 곶자왈에 대한 작업을 펼치는 안수연 작가가 제주라는 접점으로 만나 새로운 예술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 도바나(제주시 서사로))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6.19(수) 14:23  |  김수연
KCTV News7
00:36
  • "학교급식실 결원율 전국 최고…교육감 책임져야"
  •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 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본부가 오늘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 급식실 결원 사태에 대해 교육감이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 3월 교육공무직 공개채용에서 급식실 조리사·조리실무사는 101명 모집에 41명만 뽑혀 미달률이 59%에 달했고 현재 급식실 조리사·조리실무사 결원율은 11.8%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4.06.19(수) 13:08  |  이정훈
KCTV News7
00:34
  • "길거리에서 아이 대변" 중국인 관광객 '눈살'
  • 지난 17일 밤 9시 20분쯤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 사거리 인근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어린아이가 대변을 보도록 한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지만 해당 관광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사진과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길거리에서 소변이나 대변을 볼 경우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2024.06.19(수) 11:56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