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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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주년 4.3 추념식을 앞두고 평화를 염원 하는 대행진 행사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4.3 왜곡을 처벌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개최하는 등 추념식을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도내 기름값이 가파르게 오르며 리터당 2천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동 사태발 유가 충격에 안정세를 보이던 소비자물가까지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
4.3 78주년 기획 뉴스, 연좌제 피해 실태 3번째 보도입니다. 이번 4.3 추가진상조사를 통해 연좌제가 국가 시스템으로 작동했다는 사실이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 공직에 발조차
유해 발굴 20주년 기획뉴스 세 번째 순서입니다. 세종 추모의 집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굴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의 유해가 보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관된 유해 중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극히 드문데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3
  • "스티커 떼어진 흔적 있다" 부정선거 의혹 제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개표작업 속에 일부 참관인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서귀포 지역 개표장인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조국혁신당과 자유통일당 등 일부 개표참관인이 투표함에 스티커가 떼어졌던 흔적이 있고 이는 이미 개봉됐다는 흔적이라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귀포시 선관위는 사전투표 당시 사용됐던 투표함을 본선거일에 다시 쓰면서 발생한 흔적이며 사전투표함 내 투표용지는 참관인과 CCTV감시 속에 보관돼 문제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주시 개표장인 한라체육관에서도 우편 투표함을 실은 차량이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들어오지 못하는 소동이 잠시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 2024.04.10(수) 20:53  |  양상현
KCTV News7
01:04
  • 총선 제주 투표율 62.2%…전국에서 가장 낮아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제주지역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 따른 제주지역 투표율은 62.2%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이 67%로 지난 1992년 제14대 총선 이후 32년 만에 총선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지만 제주지역의 투표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4년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지역의 투표율인 62.9%에 비해서도 0.7%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 지역의 투표율이 61.3%, 서귀포지역은 64.7%로 나와 상대적으로 제주시 지역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선거기간 각종 여론조사에서 후보간 큰 여론조사 격차가 투표에 대한 관심을 떨어뜨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2024.04.10(수) 20:19  |  양상현
  • 개표장 제주시 한라체육관 연결(20시)
  • 제주시 개표장 한라체육관 연결 김경임 기자, 지금 개표소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사본문 ◀◀◀◀◀◀◀◀◀◀ 네, 저는 지금 제주시 개표소가 마련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방금 전 연동 제1투표소의 개표결과가 공표되면서 개표 작업이 한층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수검표 절차가 도입되면서 개표결과 공표가 늦어지지 않을까 우려됐었지만 다행히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나와있는 한라체육관에는 400여 명의 사무원들이 투입돼 투표용지 분류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번 총선의 제주 지역 투표율은 62.2%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4년전 제주 총선의 62.9%에 비해서도 0.7% 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개표작업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가장 먼저 시작됐습니다. 제주시는 이후 아라동 을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함,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되고, 서귀포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수검표 절차가 추가됐습니다. 사무원들이 투표지를 한 장씩 넘겨가며 후보와 정당별로 정확히 분류됐는지 확인하는 건데요. 현장에 있는 각 정당과 후보 참관인들도 개표과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개표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우편 투표함을 실은 차량이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개표소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는 소동이 잠시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개표소로 들어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10(수) 19:54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오늘의 날씨 (4월 10일)
  • 4.10 총선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4도 서귀포시 17.9도 성산 17도, 고산 18.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오후사이 곳에 따라 0.1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4.10(수) 15:26  |  문수희
KCTV News7
00:32
  • 구름 많고 '포근'…내일, 곳에따라 빗방울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4도, 서귀포시 17.9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모두 7만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해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사이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4.10(수) 15:23  |  문수희
KCTV News7
00:50
  • 제주도의원 의정활동비 인상안 검토…24일 공청회
  • 제주도의원의 의정활동비를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의정활동비 인상안에 대한 도민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고 29일쯤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광역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한도액이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고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지역 모두 상한액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2년 11월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통해 의정활동비를 월 150만원으로 유지하고 월정수당의 경우 2023년은 동결, 2024년부터 3년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 2024.04.10(수) 12:33  |  양상현
  • 홀로 사는 어르신 냉방비 지원…연간 10만 원
  • 제주시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냉방비를 지원합니다. 기초 연금을 받는 어르신 4천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에너지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내년 2월까지 유류판매점이나 주유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용품을 이용하는 가정에는 전기요금을 지원합니다.
  • 2024.04.10(수) 12:17  |  김용원
  • 서귀포 황토 어싱광장 '탈바꿈'…각종 시설 추가
  • 서귀포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황토 어싱광장에 대한 시설투자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형물과 야간 경관 조명, 그리고 CCTV를 설치합니다. 또 어싱광장 주변으로 초화류 3천 600여 본을 식재해 시각적인 효과를 추가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24.04.10(수) 12:16  |  양상현
  • 서귀포시, 다음달까지 수질오염 특별 단속
  • 서귀포시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까지 수질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입니다. 하천이나 바다에 농약이나 유류 등 유해물질을 무단 방류하는 행위와 미나리류 등 영농부산물의 배수로 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 2024.04.10(수) 12:15  |  양상현
  • '술집 운영' 1천 3백 곳 아동급식 가맹점 제외
  • 제주시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10곳 중 1곳은 부적절하게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가맹점 1만 3천여 개소를 점검한 결과 10%인 1천 3백여 곳을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1천 3백여 곳 가운데 950여 곳은 유흥업소나 술집 등으로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350여 곳은 사실상 폐업 상태였습니다. 제주시는 취약계층 청소년 5천 2백여 명에게 아동급식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24.04.10(수) 12:08  |  김용원
  • 당선인 인터뷰 서귀포
  • 서귀포시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위성곤 캠프 연결해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위성곤 후보 선거 사무소에 나와 있습니다. 개표가 (nn)% 진행된 가운데 위성곤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방금 이곳 캠프를 찾아 지지자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그럼 위성곤 후보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Q. 후보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요. 유권자들께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Q. 제주에서 가장 치열한 지역으로 꼽힐 정도로 이번 선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어떤 정책과 목표를 가지고 선거 운동에 임하셨습니까. Q. 3선에 성공하면서 제주 최다선 의원이 되셨고 후보님 개인적으로는 공직선거 6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그만큼 어깨가 더 무거우실텐데 앞으로 의정활동 목표는 어떻게 되십니까. Q. 마지막으로 서귀포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성곤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10(수) 12:00  |  허은진
KCTV News7
00:33
  • 5번째 도전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 또 유찰
  • 서귀포시가 민관협력의원에 대한 5번째 입찰 공고를 냈지만 결국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습니다. 특히 이번 입찰 공고에는 진료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평일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 오후 6시로 조정하는 등 조건을 완화했지만 운영자 모집에 또 다시 실패하며 향후 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제주도와 협의를 거쳐 민간협력의원의 임차를 허용해 도내 의료법인의 분원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2024.04.10(수) 11:5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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