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첫 4.3 추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정부와 국회,
정치권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4.3 현안 해결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9선거구부터 12선거구까지
어떤 후보들이,
또 어떤 공약을 대표로 내걸고 선거에 나서고 있는지,
또 대결 구도는 어떻게
4.3이 끝난 이후에도 많은 유족들은
가족을 잃은 고통에 더해
낙인과 배제라는 연좌제의 지옥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4.3 추가진상조사단을 통해 처음으로 연좌제 실태가 드러났고
증언에만 의존했던 피해가
기록 등 각종 문
유해 발굴 20주년 기획뉴스 마지막 네 번째 순서입니다.
전국 곳곳에서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이들의 유해가 발굴되고 있지만
신원확인 비율은 저조합니다.
20년에 다다른 지금, 유해발굴 사업의 과제를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