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시설인 방파제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운행을 금지하고 있지만
제재 효과 없는 경고성에 그치면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바다에 차량 한 대가 빠져
제주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나란히 리터당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도민들의 부담은 한계에 달하고 있는데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당장 기름값 하락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
위성곤, 오영훈, 문대림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권리당원 50%와
일반도민 50%를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후보별로 감점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5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민주당에서 3선에 도전하는 김대진 의원과
김주용, 김형준, 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