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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항서 익수사고, 60대 남성 숨져
  • 어젯밤 11시 40분쯤 서귀포시 서귀포항 8부두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소방 등이 출동해 60대 남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11.14(화) 07:48  |  김경임
  • 한립읍서 충전중이던 전기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새벽 3시 45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은 배터리 열폭주 현상을 막기 위해 이동식 수조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 2023.11.14(화) 07:09  |  김경임
  • 흐리고 찬바람 불며 추워…곳에 따라 빗방울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평년 기온을 밑돌며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4에서 16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져 더욱 춥겠습니다.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늦은 오후부터 내일 새벽사이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1.14(화) 06:25  |  김경임
KCTV News7
02:12
  • 교차로 앞에서 '쿨쿨'…음주운전 50대 검거
  • 오늘 새벽, 제주시내 교차로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50대가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차로에서 수십 분 동안 잠을 잔 상태에서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삼단봉으로 유리창을 충격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새벽 시간, 제주시내 교차로에 좌회전 신호를 켠 SUV 차량 한 대가 멈춰 있습니다. 신호가 바뀌고 다른 차량들은 주행하지만 이 차량은 수십 분 동안 움직이지 않습니다. 음주운전 의심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SUV 차량 앞뒤를 막아섭니다. 경찰관이 창문을 두드리자 갑자기 차량이 움직입니다. 경찰이 곧바로 제지하고 문을 열라고 요청하지만 운전자는 요지부동입니다. 경찰은 결국 삼단봉으로 차량 앞 유리창을 충격하고 술에 취한 50대 운전자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면허 취소 수치가 넘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뒤 수백미터를 주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차로 앞에서 정차 신호때 멈췄다가 브레이크를 밟은 채로 수십 분 동안 잠이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단속에 잠이 깼고 차량이 그대로 움직이면서 순찰 차량을 들이받기까지 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에 적발된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207건으로 월 평균 보다 40% 이상 급증하는 등 연말이 되면서 음주운전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씽크:김국현/제주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제주경찰청은 연말연시 음주 빈도가 많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야 불문, 교통경찰과 자치경찰 합동으로 30분에 한 번씩 장소를 옮기면서 음주운전을 하면 반드시 단속이 된다는 인식을 도민들에게 주기 위해서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불시 단속과 함께 상습 음주 차량을 압수 조치하는 등 예방 대응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화면제공 제주도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 2023.11.13(월) 17:58  |  김용원
KCTV News7
00:23
  • 오라동서 70대 보행자, 고소작업차량에 치여 숨져
  •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오라동 제주종합경기장 인근에서 50대 제주시 공무직 직원이 몰던 1톤 고소작업 차량에 도로를 건너던 여성이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11.13(월) 17:34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열려
  •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후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국민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119가 함께 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오늘 기념식에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제주도의원, 소방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소방의 날 기념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장 수여,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소방 제복 런웨이쇼 축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 2023.11.13(월) 17:15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수능일, 한파 없지만 오후부터 강한 비 예상"
  • 가을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수능일인 16일에는 평년 기온 분포로 수능 한파는 없겠지만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수능일은 다소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8에서 12도, 낮 기온 14도에서 18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차차 흐려지면서 저기압의 영향으로 수능일인 16일 낮부터 이튿날인 17일 오전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수능 당일 한파는 없지만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곳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수험생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3.11.13(월) 16:14  |  김용원
KCTV News7
00:30
  • 이별통보한 전 여친 '스토킹' 2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제주도내 한 대학교에서 전 여자친구를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며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별통보를 한 피해자에게 수차례 문자를 보내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이달 3일 고소당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100m 접근 금지 등 잠정 조치 결정을 내리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11.13(월) 16:03  |  김경임
KCTV News7
02:23
  • "SNS 핫플 왔어요" 中 관광객 대세는 'MZ'
  • 최근 제주를 찾는 중국인들의 여행 형태가 단체 관광에서 개별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와 같은 트렌드 변화를 이끄는 건 바로 중국의 MZ 세대입니다. SNS 정보를 활용해 이른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는 등 각자 원하는 방식에 맞춰 제주여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돕니다.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과 건강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중국 현지 젊은층 사이에서 K뷰티 쇼핑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이른 아침부터 중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실제 이 매장의 전체 방문 고객 가운데 90% 가량이 중국인으로 특히 20·30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국인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상품으로는 마스크팩과 립 제품, 건강식품 등입니다. <인터뷰 : 왕팅 선자난 / 중국인 관광객> “중국 SNS 플랫폼에 이곳을 추천하고 소개하는 장면이 많고 한국에 오면 매장도 많아서 편리합니다. SNS에 소문이 많이 나있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중국 여행 트렌드가 MZ 세대를 중심으로 개별 관광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호텔업계에서도 이 같은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이 호텔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은 대부분이 개별 관광객입니다. 시내 중심지에 위치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핫플레이스와 맛집 방문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많은 중국인들이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 탕쟈치/ 중국인 관광객> "단체여행은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없고 제약받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여행을 하고 싶어서 자유여행을 왔습니다." "제주의 지역적인 냄새가 많이 나는 곳, 아름답고 멋있는 곳, 그리고 현지의 맛집 등 제주의 특징이 많이 드러나는 장소를 여행하고 싶습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중국 관광객 소비패턴 변화의 주요 특징으로 MZ 세대와 체험 여행, 모바일 페이를 통한 간편결제 등을 꼽았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MZ세대의 여행 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관광업계마다 개별여행객 맞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11.13(월) 15:58  |  김지우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11월 13일)
  • 오늘 제주는 산간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등 뚝 떨어진 기온에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산간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10cm, 어리목에는 3cm의 눈이 내렸고, 해안지역도 낮기온이 평년보다 4~5도 낮은 10에서 14도에 머물고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렸습니다. 윗세오름 -3.7 영실 -1.3 내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7에서 10도, 낮기온은 14에서 16도로 오늘보다는 2-3도 정도 오르겠습니다. 내일까지 기온이 낮아 춥겠고 모레부터는 서서히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1.13(월) 15:46  |  김수연
KCTV News7
02:48
  • 제주 산지 '대설주의보'…한라산 입산 통제
  • 산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어제 올 가을들어 내린 첫 눈이 오늘까지 이어졌습니다. 눈과 함께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되기도 했는데요. 한동안 이어졌던 추위는 모레부터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라산 1100고지. 일찍 찾아온 추위와 함께 갑자기 내린 눈에 습지는 꽁꽁 얼어붙고 나뭇가지에는 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안개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겨울 왕국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눈 구경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눈이 쌓인 나무 사이를 걸으며 설경에 젖어 봅니다. <인터뷰 : 류유리 / 서울특별시> "서울에서는 아직 눈을 못 봤는데 강원도 온 것처럼 제주도에 눈 많이 온 걸 봐서 색다른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 신경순 신경희 신면자 / 관광객> "아버지 모시고 제주도 여행 왔는데 뜻밖에 눈이 내렸다고 해서 한라산에 왔거든요. 너무 멋있어요. 뉴스에서만 접하던 걸 직접 눈으로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예뻐요." 눈이 쌓인 어리목 탐방로 입구에서는 한바탕 눈싸움이 벌어집니다. 추위도 잊은 채 하얀 눈밭을 뒹굴며 성큼 다가온 겨울을 온몸으로 만끽합니다. <인터뷰 : 이수몽 김기성 김지우 / 서귀포시 대정읍> "(눈을 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고 상쾌하고 첫눈이라서 더 기분이 좋네요." <인터뷰 : 이수몽 김기성 김지우 / 서귀포시 대정읍> "오는 길에 눈이 너무 적어서 (눈사람이) 안 만들어질 것 같았거든요? 근데 여기 와보니까 눈이 많아서 좋아요." 산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이 내린 어제부터 윗세오름에는 10.3cm, 사제비 7.3cm, 어리목에는 3cm의 눈이 내려 쌓이면서 제주 산지에는 올가을 첫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스탠드업 :김경임> “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돼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이 곳 어리목 탐방로를 비롯한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시내에는 오전까지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면서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12도 안팎에 머문데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크게 떨어뜨렸습니다. 한동안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레부터 낮 기온이 17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11.13(월) 15:34  |  김경임
KCTV News7
02:58
  • 제주남방큰돌고래에 '생태법인' 지정 추진
  • 제주남방큰돌고래가 앞으로 사람과 같이 법적 권리를 갖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해 동식물 등에 법인격을 부여하는 생태법인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에 따른 것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해 10월, 2개월 간의 야생 적응훈련을 마치고 포획된 지 17년 만에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당시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인기드라마의 소재로도 등장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주도가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생태법인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멸종위기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에게 법인격을 부여하고 보호받을 권리 등을 구체화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법인격을 부여받으면 기업이 국가.개인 등을 대상으로 소송하듯 동식물도 후견인 또는 대리인을 통해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는 법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최재천 / 생태법인 제도화 워킹그룹 위원장> "생태법인 제도는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의 인식과 태도를 근본적으로 바꿔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미 일부 해외국가에서 강과 호수 등에 법적 지위를 부여해 보호하고 있는 사례가 있는 만큼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남방큰돌고래에 직접 법인격을 부여하는 안과 특정 생물종 또는 핵심 생태계를 지정해 생태법인으로 지정하는 2가지 안으로 법률안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남은 일정상 21대 국회에서는 힘들다고 보고 22대에서 여야 합의 1호 법안으로 발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내년 새로운 국회가 열리면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 제1호 법안으로 발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 2025년에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생태법인 제1호로 지정하고자 합니다." 남방큰돌고래 개체수는 제주 연안의 건강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로 여겨지지만 해양 오염 등으로 서식 환경이 악화되며 120여 마리만 관찰되고 있는 상황. 이번 생태법인 도입 추진을 통해 제주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고 협력하는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11.13(월) 14:56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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