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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7
  • [제주시 을] 현역 프리미엄…국민의힘 후보군 '안갯속'
  •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선거구별 특징과 전망, 변수를 짚어보고 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현역인 김한규 의원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에선 부상일 변호사가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지만 출마여부가 불확실하고 다른 지역구보다 상대적으로 정치 세력이 약해 민주당 강세 속에 앞으로의 선거 구도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년 전 치른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신예인 김한규 후보가 다섯 번 도전에 나섰던 부상일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KCTV 등 언론 4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김한규 의원은 부상일 변호사를 20% 포인트 이상 크게 앞섰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젊은 유권자인 40대 이하는 물론이고 보수 지지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60대 이상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얻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과 부승찬 전 국방대 대변인이 출마 후보군으로 거론하고 있지만 사실상 김한규 의원의 1강 체제를 굳히고 있는 선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2년이라는 짧은 의정 기간 어떤 성과를 냈는지에 따라 유권자들의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대항마로 내세울 수 있는 부상일 변호사가 6번째 총선 도전에 나설지가 관건입니다. 부상일 변호사 본인은 아직까지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있지만 인지도가 낮고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의미있는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 1년 넘게 비어있는 등 다른 지역구보다 정치세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젊은 층 인구가 꾸준히 유입하며 형성된 대도심권과 월동작물 주산지, 그리고 구도심을 모두 아우르는 제주시 을 선거구. 2년 만에 리턴매치가 이어질지 아니면 현역 프리미엄을 입고 무난히 수성할 지 국민의힘에서 의외의 인물을 내세울 지 향후 선거 대결 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주 실시한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1% (3,311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 2023.09.26(화) 16:49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제주시 갑] 민주당 강세 속 국민의힘 추격
  •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분위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전후로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예비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는데요. 최근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의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3개 선거구의 특징과 앞으로의 전망,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제주시 갑 선거구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내년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의 출마 예상후보는 7명.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재호 국회의원과 문대림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 문윤택 전 제주국제대 교수가 준비중이고 국민의힘에서는 김영진 제주시 갑 당협위원장과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 복당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장동훈 전 제주도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당적을 갖고 있지 않는 고영권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출마를 고심 중입니다. 총선을 6개월 앞두고 KCTV 등 4개 언론사의 갑 선거구에 대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강세 속에 국민의힘 후보들의 추격 구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송재호 국회의원과 문대림 문재인 정부 청와대비서관의 경우 지지율 격차가 2.1% 포인트에 불과할 정도로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면서 경선 과정에서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최근 정치 보폭을 넓히며 지지세력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당내 계파 갈등과 공천 혁신 실현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역시 최종 주자로 누가 나설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결과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김영진 위원장 25.3%, 김황국 부의장 21.3%로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부동층이 29.1%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정계가 요동치는 상황에 여론조사에서 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고려사항으로 전문성과 능력, 도덕성과 청렴성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어 부동층이 어느쪽으로 이동할 지 또한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당의 대표주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20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독식체제가 유지될지 깨질지 제주시 갑 선거구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편 이번주 실시한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6% (3,199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 2023.09.26(화) 15:28  |  문수희
KCTV News7
01:55
  • 추석 앞두고 택시요금 천원 인상 '제동'
  • 제주도가 추진 중인 택시요금 인상에 물가대책위원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요금 인상안의 적정성 여부와 서비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표면적인 이유였지만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요금 인상 결정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가 올해 제3차 회의를 열고 택시요금 조정안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4년째 동결되고 있는 제주지역 택시요금 인상 추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조정안은 기본요금을 현재 3천300원에서 4천300원으로 1천원 올리고 기존 자정부터 운영되는 심야 할증 시간을 11시로 한시간 앞당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날 물가대책위는 택시 운송사업 경영 개선과 종사자의 적정한 수입을 위해서는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김성중 / 제주도 행정부지사(물가대책위원회 위원장)> "최저임금의 지속적인 인상,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영 악화가 가중되고 있다는 게 택시 업계 현실입니다. 그런데 택시요금은 또 도민 일상생활과 밀접된 공공요금 중 하나입니다. 택시 업계 경영난을 해소하면서도 도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결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물가대책위는 택시종사자 처우 개선과 심야 운행률 제고 등 서비스 개선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또 인상률 적용과 요금 인상안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추가 논의도 필요하다며 심의 보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무엇보다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택시요금 인상이 결정될 경우 서민경제 부담과 거부감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심의를 미루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보류된 택시요금 조정안을 보완해 제출하고 물가대책위는 빠르면 다음 달 중 관련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박시연)
  • 2023.09.26(화) 14:57  |  김지우
KCTV News7
02:43
  • '보이스피싱에 스미싱까지’…명절 사기 주의보
  • 제주 지역에서 금융 사기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범죄 등 각종 금융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시내 한 아파트. 한 남성이 통화를 하며 건물 안 우편함으로 다가갑니다. 이내 무언가 챙겨 유유히 떠납니다. 지난 7일 발생한 보이스피싱 현장입니다. 피의자 A씨는 우체국 직원인 척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계좌의 현금을 모두 인출하는 게 안전하다고 속인 뒤 인출한 현금을 아파트 우편함에 놓도록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우편함에 놓인 현금 3천 5백 만 원을 그대로 가로챘습니다. 이 외에도 검찰 직원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사용됐다고 속여 4천여만 원을 가로채는 등 보이스피싱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추석을 앞두고 안부 인사나 택배 배송 문자를 가장한 스미싱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문자에 있는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휴대전화에 악성코드가 설치돼 돈이나 개인정보를 빼 가는 방식인데 개인정보를 이용해 비대면 대출 등을 받으면서 피해 금액이 커지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이나 모바일 상품권, 결혼이나 부고 등 경조사 관련 문자까지 다양한 수법이 스미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저금리 대출을 빌미로 돈을 가로채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그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매년 4백 건이 넘습니다. 지난해에는 피해 금액이 120억 원에 달하며 피해 규모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성훈 / 제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고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인터넷 주소는 클릭하지 않아야 합니다. 피해 발생 시 금융기관에 지급정지 요청을 해 주시고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비대면 휴대폰 또는 계좌개설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112로 신고하시면 피싱 사기 정부통합 대응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상한 문자를 받거나 악성 앱이 설치된 것으로 의심될 경우 시티즌 코난앱 등을 설치하면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이아민)
  • 2023.09.26(화) 14:35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추석 보름달, 구름 사이로 관측 가능"
  • 올해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추석 기상 전망에서 "연휴 기간 전국이 맑거나 구름 많은 가운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석 당일인 오는 29일 제주에서 보름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25분이며 가장 높이 떠오르는 시간은 30일 0시 30분입니다. 추석 연휴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20도,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9.26(화) 13:52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제주고 윤건희 학생, 장학금 전액 기부
  • 제주고등학교 3학년 윤건희 학생이 성적 우수 장학금 백만원을 전액 제주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9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에서 성적 우수 학생에게 수여된 것으로 제주적십자측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윤 군은 이외에도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에 9차례에 걸쳐 헌혈해 유공 표창도 받을 예정입니다.
  • 2023.09.26(화) 13:47  |  이정훈
KCTV News7
00:52
  • 4·3 일반재판 수형인 20명, 첫 직권 재심 '무죄'
  • 4.3 일반재판 수형인들이 검찰이 청구한 직권 재심 재판을 통해 처음으로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재심 재판부는 검찰이 청구한 4.3 일반재판 수형인 희생자 20명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법무부가 지난해 8월, 직권재심 재판 청구 대상을 군사재판 수형인에서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한 이후 첫 명예회복 사례입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이번 무죄판결에 따른 메시지를 통해 온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억울한 누명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냈던 일반재판 수형인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됐고 제주는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향해 한 걸음 더 나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2023.09.26(화) 13:45  |  김용원
KCTV News7
00:52
  • "신제주권 중학생 45%, 지역 벗어나 진학"
  • 신제주권 중학교 졸업생 10명 가운데 4명 꼴은 신제주 지역을 벗어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6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신제주권 중고등학교 신설 등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자리에서 연구진은 신제주권 중학교 졸업생의 같은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올해 한라중학교 졸업생 가운데 동일지역인 신제주권에 입학한 경우는 22%, 노형중 41%, 제주중앙중 54%로 분석했습니다. 또 오는 2036년 신제주권 중학교 전체 입학생 수는 올해 1천 606명에서 45% 감소한 872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3.09.26(화) 12:16  |  이정훈
  • 경찰청, 10월까지 '국제 범죄 집중 신고 기간' 운영
  • 제주경찰청이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해 다음 달까지 '국제 범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강력 사건과 경제 범죄, 마약류 범죄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를 받고 신고 보상금도 지급합니다. 불법체류 외국인이 범죄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제도'를 적용해 강제출국 조치 없이 신고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 2023.09.26(화) 12:13  |  김용원
KCTV News7
00:43
  •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위 유지
  • 제주도가 천혜의 자연환경의 가치를 지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45차 회의를 열어 제주도의 유네스코 정기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지난 2007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이후 2012년 1차 정기보고서 채택에 이어 이번에 2번째입니다. 유네스코 정기보고서는 15개 항목에 299개 설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존 상태와 영향 요인, 연구조사 진행, 교육, 방문객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2023.09.26(화) 12:12  |  양상현
KCTV News7
00:41
  • 택시요금 인상 '제동'…"서민경제 부담 고려"
  • 올해 상반기 한차례 보류됐던 택시 기본요금 인상에 다시 한번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올해 제3차 회의를 열고 택시 기본요금 인상안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인상안은 기본요금을 현재 3천300원에서 4천300원으로 1천원 올리고 기존 자정부터 운영되는 심야 할증 시간을 11시로 한시간 앞당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요금 인상안의 적정성 여부와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다음 달 다시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9.26(화) 12:10  |  김지우
KCTV News7
00:22
  • 아라동 아파트 화재…주민 30여 명 대피 소동
  •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제주시 아라일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이 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건물에 있던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9.26(화) 12:09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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