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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개인 선물 회사비용 처리 혐의' 수협 전 임원 입건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개인 명절 선물을 회사 비용으로 처리한 도내 수협 전직 임원을 배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8년 추석과 2019년 설 명절에 개인카드로 1천 7백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입한 뒤 이후 직원에게 사용한 금액을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9.26(화) 10:06  |  김경임
KCTV News7
01:49
  • 칼국수 1만원 시대…황금연휴 '외식 부담'
  • 추석과 개천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외식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만만치 않은 외식물가에 주머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칼국수집입니다.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에 지난해 칼국수 한 그릇 가격을 8천원에서 9천원으로 올린 뒤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손님들 생각에 음식값을 올리는 게 부담스러웠지만 계속된 물가 상승에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습니다. <칼국수 가게 업주> "메뉴 가격을 올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재료비를 비롯해 인건비, 각종 운영비 등 모든 게 인상되다 보니깐 음식값을 어느 정도는 받아야지 가게 운영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달 제주지역 칼국수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천원 이상 오른 9천75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삼겹살도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비빔밥과 삼계탕도 천원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식물가 조사 8개 품목 가운데 6개가 1년 전보다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주지역 외식물가는 4.5% 상승했습니다. 외식물가 오름폭은 꾸준히 둔화되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서민경제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임춘향 / 제주시 연동> "지금 연휴도 다 되고 해서 가족들이 와서 같이 밥 먹으려고 해도 너무 외식물가가 비싸서 먹기가 힘들 것 같아요."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로 외식물가 오름폭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추석과 개천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외식수요가 몰릴 경우 향후 전체 물가가 다시 들썩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그래픽 이아민)
  • 2023.09.26(화) 09:28  |  김지우
  • 제주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제주시가 모레(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이에 따라 동문재래시장과 노형오거리 등 85개 공영주차장이 24시간 무료로 운영됩니다. 다만 관광객 유입 등으로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공항입구와 칠성상가, 동문수산시장 공영주차장 등은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 2023.09.26(화) 09:28  |  허은진
  • 흐리고 낮 기온 27~29도…산지·동부 5~10mm 비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곳에따라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7에서 29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부터 산간과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23.09.26(화) 08:11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성산항서 가스 중독 의심 60대 헬기로 이송
  • 오늘 낮 12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 있는 30톤급 연승어선에서 냉동창고 가스를 주입하던 기관장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가스 흡입으로 의심되는 60대 기관장을 닥터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9.25(월) 17:50  |  김경임
KCTV News7
02:04
  • 다문화 고향방문 하반기로 확대
  •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재개된 다문화 고향방문 사업이 하반기에도 이어집니다. 모범 가정을 선정해 고향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자부심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로나19로 막혔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재개된 다문화 고향방문 사업. 지난 6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 여성 4가정에 고향방문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경제적인 부담 등의 이유로 친정방문이 쉽지 않았던 이들에게는 삶의 활력소가 됐습니다. KCTV제주방송이 JDC와 함께 하반기에도 고향방문 사업을 이어갑니다. 지난 한달간 공모를 통해 사업 대상자도 확정됐습니다. 사업 취지에 맞게 제주에서 모범적으로 살아가는 5개 가정이 고향방문의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대상 국가도 상반기 베트남으로 한정했지만 이번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 중국 등으로 확대된 점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임정민 / 국제가정문화원 원장> "입국한지 3년 이상, 많게는 10년 이상 되신 분들이 이번에 선정이 되었는데요. 제주에서 정말 열심히 생활을 하신 분들이예요. 모범가정인데 형편이 막 좋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 다문화 고향방문 사업은 단순한 경비 지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다문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등 파급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김미향 / JDC 홍보과장> "내년부터는 JDC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업이 되었으면 해서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결혼 이주여성들의 고향방문길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인 관심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09.25(월) 17:45  |  최형석
KCTV News7
02:11
  • '흑룡만리' 제주밭담축제 내달 21일 개막
  • '제주밭담축제'가 다음달 21일과 22일 이틀동안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과 수류촌밭담길 일원에서 열립니다. 세계농업유산 제주밭담의 가치를 느끼고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농업인들의 삶과 지혜 그리고 제주농업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농업유산. 흑룡만리 제주밭담. 밭담을 비롯한 제주의 독특한 돌문화를 축제로 승화시킨 제주밭담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과 수류촌 밭담길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7번째 일려는 이번 축제는 제주밭담과 돌문화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수류촌 밭담길 걷기와 어린이 밭담체험, 굽돌 굴리기, 밭담쌓기, 밭담 그리기 대회, 밭담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과 경연, 전시, 공연이 마련됩니다. 특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밭담길 걷기는 참가 대상에 따라 조금 더 세분화해 눈높이에 맞게 진행됩니다. 전문 해설사는 물론 마을 대표들도 해설사로 참여해 밭담길과 마을의 숨은 매력들을 들려주게 됩니다. 밭담길을 걸으며 버스킹 공연 즐기고 제주의 전통 도시락인 동고량을 맛볼 수 있는 이색 체험도 선사하게 됩니다. <조민아 / 제주밭담축제 감독> "중간에 명월성지 쪽에서 인문학 강의도 하시고 노동요도 직접 마을분들이 부르시고 시연도 보여주시고 해서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또 밭체험도 해서 체험도 하는 다양하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밭담길 트레킹과 함께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도 마련돼 축제의 의미를 더하게 됩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빼어난 경관적 가치를 지닌 제주밭담. 제주의 색이 깊어지는 가을 옛 제주인의 삶을 느끼며 잠시 힐링을 느끼고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송상윤)
  • 2023.09.25(월) 17:44  |  최형석
KCTV News7
02:35
  • 헌마공신 김만일 그는 누구?
  • 나라가 위기에 처할때마다 군마를 바친 헌마공신 김만일을 재조명하기 위한 노력들이 10여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아 한계를 겪고 있습니다. 김만일은 누구인지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헌마공신 김만일의 삶과 공적을 재조명하는 노력들은 10여 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침이 있습니다. 의녀 김만덕에 뒤지지 않는 업적을 남겼지만 인지도 측면에서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6년 제주도가 조사한 인지도 조사에서는 알고있다는 답변이 3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김관철 / 연구가>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는데도 불구하고 알려지지 않은 인물에 대해서 재조명하고 발표하고 활용방안을 연구하는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김만일은 조선시대 제주에서 말을 기르며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키는데 공을 세운 인물로 마치 전설처럼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그가 왜란과 호란을 거치며 조정에 바친 군마는 1천 300마리가 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인조 6년 1628년에는 지금의 부총리급인 종1품 숭정대부에 제수되기도 했습니다. 의녀 김만덕이 베풂의 정신을 새겼다면 김만일은 우국충정의 모습을 보여준 제주의 대표적 의인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또 그의 후손과 마을 사람들은 이후 200여 년 동안 산마감목관을 역임하며 말 사육에 힘을 쏟아 제주마 육성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김만일이 어떤 시점에 헌마공신에 오르게 됐는지 뒷받침 할 역사자료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양영길 / 문학평론가> "김만일 가계에 있는 문서도 어떤 중요한 자료가 있는지 목록만이라도 공개를 하고 역사 연구가들과 더불어 스토리텔링을 하려고 하는 분들에게도 공개돼서 체계적인 연구가 됐으면 하는 바람..." 헌마공신이라는 칭호와 40여년 간 꾸준희 군마를 나라에 바쳐 국난 극복에 기여한 김만일. 역사적 근거를 토대로 한 인물 알리기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3.09.25(월) 17:43  |  최형석
KCTV News7
02:37
  • 대전 골령골 첫 신원 확인…유족 채혈 절실
  • 최근 대전 골령골 학살터에서 4.3 희생자 유해 신원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행방불명 희생자들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유족들의 적극적인 채혈 참여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국전쟁 발발 직후 대전 골령골에서 수천명이 학살된 가운데 4.3 불법 군사재판으로 대전형무소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수형인 약 3백 명도 함께 희생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유해가 수습된 김원홍 희생자의 신원이 확인된 건 기적이었습니다.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아들이 생전에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고 싶다며 2018년에 채혈에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골령골 유전자 감식이 시작되면서 채혈 5년 만에 빛을 보게 됐습니다. <조상범 / 특별자치행정국장> "생사를 알 수 없던 행방불명 4.3 희생자의 신원을 74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학살된 희생자의 신원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제주도는 골령골 희생자 추정 유해 130구에 대해서도 추가 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대전지역 희생자 유족회에서도 70여 년만에 시작된 뿌리 찾기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안기태 / 대전 희생자 유족회장> "저희는 정말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지금 이렇게 한 분의 신원이 확인됐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제라도 명예가 회복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하지만 대전 골령골 4.3 희생자 유족 가운데 채혈에 참여한 경우는 전체 유족의 40%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양정심 / 4.3 평화재단 조사연구실장> "아무래도 유족들의 채혈 참여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대전 지회 유족의 약 절반 가량은 채혈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올해 처음 실시한 대전 골령골 유해 감식에서 70여 년만에 신원이 확인된 가운데 더 많은 희생자가 가족을 찾기 위해선 남아있는 유족들의 적극적인 채혈 참여가 절실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3.09.25(월) 17:35  |  김용원
KCTV News7
02:49
  • 추석 연휴도 잊었다…구슬땀 쏟는 제주선수단
  • 오랜만에 가족, 친지분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고향에 찾아가지 못하고 구술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들인데요. 이들 가운데 제주 체조 선수들을 이정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음악에 집중하며 몸을 풉니다. 회전 기술을 연습하는 몸놀림엔 거침이 없습니다. 한때 주니어 국가대표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뜻하지 않게 찾아온 무릎 부상으로 지난 1년을 사실상 회복 훈련에 집중한 남녕고 3학년 현진주. 고등부에서의 마지막 전국체전 무대를 후회 없이 준비해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입니다. <현진주 / 체조 (남녕고 3년)> "고등학교 올라와서 계속 다쳐서 3학년 돼서 처음으로 전국체전 뛰는데 쉬었던 만큼 많이 훈련해서 좋은 기량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훈련 중인 남자 체조 선수들의 얼굴도 웃음기 없이 진지합니다. 특히 제주 여자 체조에 가려져 있던 남자 체조 선수들은 이번 전국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릅니다. 마루와 철봉에서 강민국과 임경빈은 새로운 남자 체조의 역사를 쓰기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습니다. <임경빈/ 체조 (제주국제대 4년)> "모든 선수들 일단 부상 없이 하는 게 최선인 것 같고 선수 개개인마다 노력을 할 테니까 (도민분들이) 많이 좀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요." 제주삼다수의 엄도현 등 제주체조 실업팀도 이번 체전에서 그동안의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다는 각옵니다. 오는 13일 전라남도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에선 선수 537명 등 모두 784명의 선수단이 파견됩니다. 기록종목에서는 수영과 양궁, 사격 등 모두 9종목에서 33개의 메달을, 배드민턴과 탁구, 테니스에서도 3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레슬링과 복싱 등 체급종목에서도 9개의 메달 획득을 기대하는 등 이번 전국 체전에서 제주도선수단은 9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후회 없는 경기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신철이 / 제주도체육회 전문체육부장> "선수들은 추석연휴 당일에만 조상에 예를 드리고 나머지는 전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 훈련을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진실을 믿고 있는 제주선수단들 추석 연휴도 잊고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9.25(월) 17:33  |  이정훈
KCTV News7
01:07
  • 오늘의 날씨 (9월 2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정이 30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6.8도, 서귀포가 28.1도 등으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아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에서 24도, 낮 기온은 28에서 29도로 덥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3.09.25(월) 16:52  |  김경임
KCTV News7
00:24
  • 성읍리 회전교차로서 승용차 전복, 2명 부상
  • 어제 저녁 9시 4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30대 중국인이 몰던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30대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40대 중국인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9.25(월) 16:44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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