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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조폭 동원해 가파도 토지 갈취 시도 '징역형'
  • 가파도의 한 식당에서 영업을 방해하는 등의 방법으로 토지를 갈취하려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일당 11명에 징역형이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공갈 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피고인에 징역 3년 6개월, 목사인 B 피고인에 징역 2년 등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호업체 운영자 등 2명은 징역형이 선고돼 법정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일당이 피해자의 부동산을 빼앗기 위해 조직적으로 공모하고 조직폭력배까지 동원한 것으로 보고 기소했으며 재판부는 모두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3.09.21(목) 17:26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제주 특화 의료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실시
  •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외국인 의료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품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중국과 러시아, 미국 등의 의료관광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제주특화 의료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주에서 2박3일간 머무르며 주요 선도의료기관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웰니스 등 상품 개발을 위한 지역자원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23.09.21(목) 16:30  |  김지우
KCTV News7
02:15
  • 녹지병원, 영리 대신 '비영리 병원' 개원
  • 표류하고 있던 제주헬스케어타운에 비영리 의료법인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내과와 가정의학과 등 전체 7개과를 운영하고 외국인 의료관광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수년째 흉물로 남아있는 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의 녹지국제병원 건물. 국내 최초 영리 병원 개원이 무산되며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업이 좌초되자 녹지그룹은 지난 2021년 병원 건물과 토지를 매각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녹지국제병원 건물을 인수한 디아나서울이 이곳에 비영리의료법인인 우리들녹지국제병원을 올해 안에 개원합니다.” 우리들녹지국제병원은 지하 1층에 지상 3층 건물에 200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이를 위해 간호와 행정 인력 등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내과와 가정의학과, 신경과, 피부과, 성형외과 등 모두 7개 진료 과목이 설치됩니다. 비영리법인으로 건강 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병원 운영은 의료 관광에 초점이 맞춘다는 구상입니다.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VIP를 주 타깃으로 최첨단 진단의료기기를 갖춘 건강검진센터와 세포치료센터, 유전자 분석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의료법상 내국인을 대상으로 금지된 원격 진료를 외국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경 / 디아나서울 회장> “저희의 시장 타깃은 외국인 환자인데 다치거나 배탈이 난 환자들을 일선에서 보는 병원하고는 목적 자체가 틀립니다." 또 연간 천억원 규모의 NFT 의료관광 상품권을 발행하고 이 상품권은 병원과 리조트 뿐 아니라 박물관 등 도내 관광지와 연계할 계획입니다. <이욱희 / 디아나서울 최고행정책임자> "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 관광 상품권을 1차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제주도와 연계된 추가적인 관광 상품권 확장도 고려하겠습니다." 도민을 위한 의료 시설로는 해녀를 위한 고압치료센터와 난임센터 설립을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들 녹지 국제병원은 앞으로 의료기관 개설 허가 절차를 밟고 내년 1월부터 정식적으로 환자를 받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09.21(목) 16:29  |  문수희
KCTV News7
02:03
  • "자금 사정 어렵다"…반갑지만은 않은 추석
  • 추석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중소기업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결제 대금 지급과 직원 상여금 등으로 지출은 증가하는데 자금 사정은 여의치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풍요로워야 할 추석이지만 도내 중소기업들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56곳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67.8%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자금 사정이 곤란한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2.4%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소비 침체 등으로 인한 판매 부진이 자금 사정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혔으며 원부자재 가격 상승도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응답업체 절반 가량은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확보에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지속되고 있는 고금리 상황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진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도내 중소기업들은 올해 추석에 필요한 자금 1억 4천여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금 사정이 좋지 못하다 보니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겠다는 업체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울러 이달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지난 2021년 3월 이후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업경기 한파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선 /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차장> "업체들이 판매 부진과 고유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 상황도 절반 이상 업체가 곤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내수 진작과 자금 조달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정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지난 2021년 기준 도내 중소기업 종사자는 32만여명.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관심과 대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그래픽 이아민)
  • 2023.09.21(목) 16:20  |  김지우
KCTV News7
00:46
  • 평화로서 차량 6대 연쇄 추돌사고, 8명 사상
  • 오늘 새벽 5시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고성교차로 인근에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벤츠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숨지고 동승한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6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벤츠 차량이 연석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뒤이어 주행하던 차량들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연이어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운전자들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9.21(목) 16:04  |  김경임
KCTV News7
02:38
  • '노키즈존 금지'에서 '예스키즈존 육성' 변경
  •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제주 노키즈존 금지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안건으로 4개월여 만에 다시 상정됐습니다. 여러 논란속에 노키즈존 금지에서 예스키즈존 육성으로 수정 처리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안건 심사 자리. 찬반 논쟁이 뜨거웠던 아동출입제한업소 일명 노키즈존 지정 금지 조례안이 다시 한번 심사대에 올랐습니다. 노키즈존 금지 조례는 관련 상위법이 없어 지난 5월 상임위 심사 자리에서 기본권의 제한은 법률로만 가능하다는 법률 유보의 원칙에 위배되고 영업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노키즈존 금지 조례안을 노키즈존 확산 방지와 인식 개선을 위한 조례안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의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정순 / 제주도 아동보육청소년과장> "지정 금지라는 용어 대신 좀 더 순화적인 확산 방지, 인식 개선 이런 용도로 제한하는 내용의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강하영 / 제주도의원> "지정 금지에서 확산 방지, 인식 개선으로 변경됐다는 건데 그 인식 개선의 문제를 조례로 규정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거를 캠페인이나 그런 식으로 유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제주도가 아동친화도시를 추구하고 있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해 노키즈존의 반대 개념인 예스키즈존을 양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김경미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지원 사업에 예스키즈존 인증제를 하시고 여기에 인센티브를 주는 지원 사업이 있어야만 이 조례가 확산 방지 및 아동 차별에 대한 인식 개선의 포인트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는데..." <강인철 / 제주도 복지가족국장> "저희들도 미처 그 부분까지 생각을 못했었는데 계속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다른 선진지 견학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좋은 아이디어구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거웠던 노키즈존 지정 금지 조례는 아동출입제한업소 확산 방지와 인식 개선을 위한 조례로 명칭과 내용이 수정돼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9.21(목) 15:43  |  허은진
KCTV News7
01:59
  • 들불축제 결과 발표 연기..."추석 전 발표"
  • 제주시가 제주들불축제를 지속할 지에 대한 원탁회의 결과 발표를 늦췄습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도민참여단 구성 문제는 발표 연기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추석 이전에는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들불축제 폐지와 지속 여부에 대한 결론이 또 늦춰졌습니다. 제주시는 당초 오늘(21일) 예정했던 제주들북축제 원탁회의 투표 결과 발표를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9일 도민 참여단 187명이 참여한 가운데 들불축제 존폐여부와 제3의 대안 등을 토론한 뒤 전자투표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도민 참여단의 대표성 문제는 이번 발표 연기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 추석 이전에는 원탁회의 결과와 운영위원회의 권고안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미숙 / 제주시 관광진흥과장> "우리가 정확하게 자료를 받고 보완하여 작성을 해서 (보고하기 위해) 일정이 늦어진 것이지 녹색당에서 재기한 문제 때문이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겠고요. 앞으로 운영위와 논의를 통해서 추석 전에 권고안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제주들불축제 존폐 여부를 숙의형으로 결정하자고 제안한 제주녹색당은 도민 참여단 구성에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도민참여단 2백명을 선정하면서 상대적으로 젊은층인 20대와 30대의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았다며 대표성과 공정성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제주 지역 대표적인 축제인 제주들불축제는 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오름불 놓기 행사가 환경 훼손과 산불 등의 우려로 연이어 취소되며 축제 지속 여부에 검토 여론이 확산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9.21(목) 14:25  |  이정훈
KCTV News7
02:54
  • '헌마공신 김만일' 인물 알리기 '우선'
  • 헌마공신 김만일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등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마다 말 수천마리를 군마용으로 헌납해 임금으로부터 헌마공신이라는 칭호와 함께 종1품인 숭정대부 품계를 받은 제주의 대표 위인입니다. 김만일의 업적과 정신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사단법인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가 마련한 토론회. 김만일 정신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문학가 권무일씨는 기조강연을 통해 김만일의 업적은 전쟁사 관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에 기록될 인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의 행적은 인류사적 관점으로 재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스로 전마를 양산하고 닥쳐올 위기에 대처하는 등 나라사랑이라는 시대정신을 읽을 수 있다게 배경입니다. <권무일 / 문학가> "김만일은 제주라는 작은 섬에서 출발해 말이라는 문명사적 존재와 가치를 인류사에 남긴 인물로 인류사적 관점에서 재조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김만일 정신을 계승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활동에는 한계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임금으로부터 헌마공신이라는 칭호와 함께 종1품인 숭정대부 품계를 받은 제주의 대표 위인이지만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인물 김만일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양영길 문학평론가는 미래를 위해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발굴과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다만 필요 조건으로 제주 생활사에 대한 연구와 경주 김씨 종가댁 문서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가 뒷받침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영길 / 문학평론가> "문학적인 것 또한 요즘 MZ세대라고 하는 세대들이 좋아하는 것 이런 방향으로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면 훨씬 더 빨리 파급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광자원화와 체험학습, 영상물 제작과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의녀 김만덕과 더불어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삶을 실천한 제주의 대표 위인 헌마공신 김만일. 그의 업적을 양성화하는 노력과 대중들에게 알리는 작업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3.09.21(목) 13:43  |  최형석
KCTV News7
00:48
  • 우체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50대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3천여 만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인 50대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7일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여 계좌에 있는 현금을 인출해 아파트 우편함에 놓으라고 한 뒤 이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피해자로부터 3천 5백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서울로 도주했으며, 신고 접수 11일 만에 대구 북구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당일 중간 수거책에게 돈을 넘겼으며 돈이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9.21(목) 12:55  |  김경임
KCTV News7
00:34
  • 흐리고 저녁부터 비, 내일 아침까지 최대 30mm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저녁부터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3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아침까지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9.21(목) 12:54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추석맞이 서귀포 청정수산물 할인행사 26일 개최
  • 서귀포시가 추석을 맞아 서귀포수협과 함께 26일 청정수산물 할인행사를 개최합니다. 이에따라 행사 당일인 오는 26일 서귀포시청 본관 앞에서 갈치와 옥돔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할인행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위축에 대응하고 소비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2023.09.21(목) 12:15  |  허은진
KCTV News7
00:32
  • 제주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추진
  • 제주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 발생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관광지 등 취약지역과 공한지와 마을길 등 투기지역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명절 과대포장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포장기준 준수 여부 등 지도 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3.09.21(목) 12:03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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