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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9월20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1.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30.1도, 성산과 고산은 28.8도를 기록하며 더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아침 기온은 24도, 낮 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20에서 80mm, 산간에는 100mm 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풍과 호우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어서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 2023.09.20(수) 16:44  |  김용원
  • 내일까지 20~ 80mm 비…해상 높은 물결 주의
  • 오늘 제주는 30도가 넘는 늦더위 속에 산간과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기 기준으로 한라산 성판악은 36mm 진달래밭 26, 와산리 16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제주시 31.7도, 서귀포시 30.1도로 평년보다 높아 더웠습니다. 오후 6시부터 남부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내일까지 20에서 80mm, 산간에는 100mm 가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까지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3.09.20(수) 16:41  |  김용원
KCTV News7
02:53
  •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 도로교통법에 따라 소방 시설 주변 5m 내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정차할 경우 최고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단속도 강화하고 소방 시설 주위에 빨간 실선으로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표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불법 주정차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주택가. 소화전 앞 쪽으로 검은 승용차 한 대가 떡 하니 주차돼 있습니다. 소화전 주위에 주차하면 안 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지만 소용 없습니다. 해당 차량에는 과태료 8만원이 부과됩니다. <김희준 / 제주소방서 이도 119센터> "(차량이) 소화전 근처 5m 안에 들어온 거고. 저희가 그걸 안내하기 위해 빨간색 선으로 인도하고 있는데 그 선 안에도 들어온 걸 보면 주정차 단속이 된 거로 (보는 겁니다)." 인근 골목에서도 또다른 불법 주차 차량이 연이어 적발됩니다. 소화전 주변 5m 안에는 차량을 정차하거나 주차하면 안 되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소화전 주위에 빨간 실선으로 주차 금지 구역임을 표시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이 승용차에도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처럼 소화전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으면서 소방이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주 전역에서 일제 단속을 시행한 결과 2시간 만에 모두 9건이 적발됐습니다. 소화전 앞에 주차할 경우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과태료를 승용차 8만 원, 승합차의 경우 9만 원으로 기존보다 2배 올리고, 주정차 금지 구역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빨간 실선으로 표시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이를 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소방이 단속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건수는 3천 7백여 건. 지난해까지 감소세를 보이던 불법 주정차가 올 들어서는 지난달까지 벌써 740여 건이 적발되며 급증하고 있습니다. <강우석 /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1팀장> "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를 하게 되면 저희가 인근에 화재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 진입이라든가 소방용수 확보에 장애 요인이 발생합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제주소방서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골든 타임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박시연)
  • 2023.09.20(수) 16:39  |  김경임
  • 4년 만에 택시 요금 인상…4천300원 유력
  • 제주도가 4년 만에 택시 요금 인상을 추진합니다. 제주도 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인상안은 현재 기본 요금 3천300원에서 4천300원입니다. 이와 함께 심야할증운임 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운영되던 시간을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로 한시간 연장합니다. 이번 인상안은 오는 26일 물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 2023.09.20(수) 16:18  |  문수희
KCTV News7
00:56
  • '헌마공신 김만일' 재조명, "인지도 제고 필요"
  • 조선시대 제주에서 기른 말을 바쳐 국난 극복에 공헌한 '헌마공신 김만일'을 재조명하고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1일) 사단법인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주시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문학가 권무일씨는 기조강연을 통해 김만일의 업적은 전쟁사 관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에 기록될 인물이며 그의 행적은 인류사적 관점으로 재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주제발표와 토론에서도 참석자들은 김만일이 역사적 인물로 평가받기에 충분하지만 인지도는 높지 않아 우선 널리 알려할 필요성이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텔링과 영상물 제작,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 2023.09.20(수) 15:53  |  최형석
KCTV News7
02:10
  • 4년만에 택시 요금 인상…기본 4천300원 유력
  • 조만간 택시 기본요금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제주도가 4년 만에 기본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본요금을 기준으로 현재 3천 300원에서 4천 300원으로 인상폭이 1천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내 택시 승강장입니다. 빈 택시들이 승객 호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택시 요금이 올랐지만 제주는 아직 그대롭니다. <택시기사> "다른 지역은 다 오르는데 제주는 그냥 놔둔다, 형평성에 안 맞는 거죠. 다른 지역 다 1천 원씩 인상했잖아요. 동일하게 인상하면 되죠." 일부 기사들은 요금이 오르면 승객들이 더 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택시기사> "지금도 손님이 없는데 오르면 장시간은 아니겠지만 한두 달, 석 달 넘어가면 운행하는데 상당히 지장이 많죠." 현재 제주지역 택시 기본 요금은 3천300원. 지난 2019년 2천800원에서 500원 오른뒤 4년째 동결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한차례 보류됐던 택시 기본 요금 인상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교통정책심의회를 거친 인상안은 기본요금을 기준으로 현재 3천300원에서 1천 원 오른 4천300원. 거리 요금은 현재 126m 당 100원으로 동결하고 기존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운영되는 심야 할증 시간을 한시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택시 운송 원가와 인건비 등 택시 업계 경영난과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가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상임 / 제주시 연동> "천원 이상이 오르면 갑자기 많이 오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는 택시 타기를 주저할 것 같아요." <고경혁 / 제주시 오라동> "택시 자주 타는데 오르면 이제 버스를 많이 타야 할 것 같아요." 제주도는 오는 26일 물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택시 요금 최종 인상안을 확정하고 빠르면 다음달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그래픽 : 박시연)
  • 2023.09.20(수) 15:38  |  문수희
KCTV News7
02:38
  • 월동무·감귤 '직격탄'…"27일까지 피해 접수"
  • 최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는 농작물에 적지 않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월동무는 파종 시기에 침수 피해를 입었고 감귤은 열과 피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13일, 파종을 마친 월동무 밭입니다. 주말 내린 폭우로 잠겼던 3천여 제곱미터 농경지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지만 나와야 할 싹이 보이지 않습니다. 밭이 침수되면서 파종 피해가 발생한 겁니다. 일찍 파종했던 월동무 밭도 지난 주말, 폭우가 휩쓸고 가면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뽑힌 월동무 싹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김용원 기자> "성산읍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파종한 월동무 싹이 제대로 자라지 않으면서 다시 파종해야하는 상황까지 놓였습니다." 지난 17일 성산 지역에 9월 역대 2위인 시간당 74.7mm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월동무 약 200ha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음 달 초까지가 재파종을 하면 큰 문제는 없지만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경우 파종 시기를 놓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한번 침수 피해를 입은 월동무는 각종 병해충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어 농가 걱정이 큽니다. <고종필 / 월동무 재배농가> "지금 시기에 파종을 해야 하는데 비 날씨로 재파종 시기가 안 맞을 수 있다는 거죠. 뿌리 작물이어서 뿌리 피해도 클 것이고 지금은 눈에 잘 안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가 하나둘씩 죽어가는 현상들이 보일 것 같습니다. " 추석을 앞두고 출하를 시작한 감귤도 품질 관리에 비상입니다. 많은 비로 인해 감귤이 썩어들어가는 역병 발생 위험이 어느때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수일 내로 처방을 안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양창희 /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역병에 걸리게 되면 증상이 나온 다음에는 약재 방제 효과가 없습니다. 증상이 나오기 이전에 역병에 걸릴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하면 그전에 역병에 걸렸던 과수원이나 물 빠짐이 나쁜 곳은 필수적으로 예방 위주로 약재 살포를 하셔야 합니다." 이번 비로 월동무를 포함해 메밀과 당근 등 주요 작물 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7일까지 피해 신고를 받은 뒤 복구계획을 수립해 정부에 재난지원금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3.09.20(수) 15:31  |  김용원
KCTV News7
00:51
  • "제주 기록유산 체계적 관리 전담기구 필요"
  • 제주에 제주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발굴 관리하는 기록 전담 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20일) 제주문학관에서 제주학연구센터 주최로 열린 제7회 제주학대회 전국학술대회에 기조 발표로 나선 김재순 전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장은 "제주도 권역에 중앙정부 소속인 국가기록원 분원과 제주도청 소속의 아카이브가 설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근대시기의 주요 제주도기록유산은 여러 국가시설에 분산돼 통합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해 제주도만의 기록 관리 시설을 갖추고 제주권역 항일운동 판결문 같은 주요 근대 자료들은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09.20(수) 14:52  |  김용원
  • '성산 물폭탄' 월동무 파종 비상…"27일까지 피해 접수"
  • 지난 17일 성산 지역에 9월 역대 두번째로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월동작물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정당국과 농협 등에 따르면 성산 일대 월동무 재배 농가는 지난 주 대부분 파종을 마쳤지만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침수가 발생하고 싹이 제대로 자라지 않는 피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는 재파종을 마쳐야 하는데 계속되는 비날씨에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을까 농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시간당 75m에 육박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월동무 약 200ha를 비롯해 메밀과 당근 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오는 27일 까지 피해 신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 2023.09.20(수) 14:36  |  김용원
KCTV News7
02:17
  • 전국 영농학생들의 축제…미래 농업 모습은?
  • 전국 농업과 생명 계열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한마당이 제주고등학교에서 개막했습니다. 제주에서의 행사는 지난 1996년 이후 27년 만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곤충을 활용한 먹거리 코너엔 호기심 왕성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밀웜'으로 불리는 갈색 거저리부터 누에까지 차세대 단백질원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누에가 이렇게 하얀 색깔인데 색소를 뿌린 뽕잎을 먹여서 이렇게 색깔이 있는 누에를 만든 거에요." 밀웜으로 만든 누룽지를 포함해 소비자 기호에 맞춘 가공식품은 곤충산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손예진 /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2학년> "곤충이라 해서 조금 껄끄러웠는데 나쁘지 않고 먹어보니까 맛있었어요." 올해로 52년차를 맞은 전국영농 학생축제가 제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 1987년, 1996년에 이어 제주에서 3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14개 시도교육청 학생과 관계자 등 1천 4백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국 농업과 생명 계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전공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최희정 /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2학년> "저희는 바이오 기초기술, 미생물 배양 그리고 세포 배양, 부린 정제 ,바이오 분석 기술을 배우는데요. 취업할 회사는 정하지 못했지만 품질 관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성화고가 운영하는 부스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한해빈 / 제주고 3학년> "건조된 꽃을 넣고 미네랄오일을 넣어서 실내 장식하는 것을 하고 있어요. 재밌는데 꽃을 넣는 게 어려워서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로 중요성을 더해가는 농업의 가치를 체험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최신 농업 기술과 트랜드를 살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9.20(수) 13:36  |  이정훈
KCTV News7
00:51
  • 어린이보호구역 5곳 야간 제한속도 완화
  •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야간 시간대에 한해 완화됩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어 하도초등학교와 영지학교, 구엄초등학교, 하례 초등학교, 신산초등학교 등 5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밤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시간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외 시간에는 기존대로 시속 30km로 제한됩니다. 이와함께 교통사고가 빈번한 남주고에서 옛 동홍동주민센터를 잇는 도로는 기존 50km에서 40km로 강화되는 등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주요 관광지 주변도 4개 구간 제한속도 기준이 변경됩니다. 변경된 제한속도는 관련 시설물이 교체 설치되는 시점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2023.09.20(수) 12:47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주어 주간 공연·포럼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제주어 주간을 맞아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문화공연과 제주어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우선 다음달 6일에는 제주도와 제주학연구센터가 제주대학교 중앙디지털도서관에서 제주어 포럼을 열고 제주어 사전 편찬에 대한 학술 연구성과를 교류합니다. 한글날에는 경축행사와 함께 유공자 표창, 제주어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는 기념영상과 축하공연도 선보입니다. 또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탐라광장과 산지천변 일대에서 제주어 축제가 열리는 등 탐라문화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 2023.09.20(수) 11:53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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