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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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11
  • 6년 만의 버스준공영제 개편…결과는?
  • 돈먹는 하마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제주도가 버스준공영제 도입 6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 요금 인상, 급행버스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도 많습니다. 특히 정작 탑승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버스준공영제 도입 6년 만에 제주도가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습니다. 현재 1천억 원이 넘는 적자폭을 20% 줄이고 질적 서비스 수준을 15% 이상 개선하는 게 목푭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까지 노선 통폐합을 통한 버스 감차와 요금 인상, 급행 버스 도입 등을 단계별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이번 개편안은 노선을 줄이고 요금을 인상해 적자폭을 줄이는데 초점이 맞춰진 반면, 정작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게 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가장 먼저 환승 체계 강화 방안이 없다는 점입니다. 당초 제주도가 추진한 대중교통 체계 개편의 핵심은 환승을 바탕으로 한 간지선 체계 정립. 하지만 현재 제주지역 버스 환승률은 11.6%에 그치며 간지선 체계 전환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직까지 도민들이 버스를 타고 도내 어디든 이동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저조한게 현실입니다. 환승 센터 역시 도내 단 두 곳에 불과해 인프라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강화된 환승 정책을 바탕으로 한 촘촘한 간지선 체계 확립이 절실하지만 이번 개선안에선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대로는 버스 이용 수요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버스 감차나 요금 인상해서 돈을 받아낸다든지 이런데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까 간지선 체계 개선이나 굴곡도 문제, 환승에 대한 문제가 미흡했다..." 또 전반적인 교통 정책과 맞물린 버스 수요 관리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차고지증명제나 주차정책, 버스 정책이 제각각 진행되다 보니 정책마다 효과가 미미하다는 겁니다. 이 밖에도 기사 친절도와 안전 강화 등 전반적인 서비스 질을 높일 방안도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송규진 / 제주YMCA 사무총장> "장기적으로 보면 차고지증명제에 대한 점검을 통해 수요관리정책으로서의 기능이 좀 제대로 펼쳐져야 자동차를 버리고 대중교통으로 이용객이 늘지 않겠나, 그런 방안 제시가 적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도입 후 처음으로 수술대에 오른 버스준공영제. 단편적인 미봉책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발전전략에 대한 보다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3.07.20(목) 16:12  |  문수희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 (7월 2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6도, 서귀포 26.5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다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오늘 늦은밤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제주 전역에 5에서 30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4에서 25도, 낮기온은 28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내일까지 달의 인력으로 해수면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만큼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7.20(목) 16:09  |  김수연
KCTV News7
00:42
  • '드라이브 스루'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기준 강화
  • 교통혼잡 논란을 낳고 있는 승차 구매점, 일명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기준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층별 바닥면적 합계가 1천 제곱미터 이상일 때 내도록 하는 승차구매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기준을 500제곱미터 이상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도시교통정비 촉진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이 현재 2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한편 제주도의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개선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공항이나 종합병원보다 교통혼잡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3.07.20(목) 16:08  |  양상현
KCTV News7
00:44
  • 덤프트럭 사고 '브레이크 과열'…통행 금지 보류
  • 지난 달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발생한 덤프트럭 추돌 사고는 브레이크 과열 때문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국과수 감식 결과 25톤 덤프트럭이 내리막을 주행하면서 브레이크 과열로 제동력이 떨어지고 브레이크 작동이 안되는 페이드 현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레이크 파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사고 도로를 화물차 통행 금지 구간으로 지정하는 것은 인근에 대체 우회도로가 없어 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내년까지 중앙분리대나 구간단속 시스템, 교차로 구조 개선 사업 등을 먼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2023.07.20(목) 14:52  |  김용원
KCTV News7
02:41
  • 조건 충족됐는데도…국가하천 승격 '허송세월'
  • 최근 수십명의 인명피해를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지방하천 정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하천 관리 업무를 지자체로 이양한 것을 두고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국가 하천으로 승격 조건을 갖춘 지방하천 관리도 나몰라하던 정부가 뒤늦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는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에서 가장 길다는 하천인 천미천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서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 이르는 총 연장만 26㎞에 달합니다. 홍수 피해 방지를 위한 정비사업을 위해 올해 40억원이 투입되지만 정비율은 여전히 60%에 그치고 있습니다. 정비 사업 예산을 전액 제주도가 부담하는 지방하천으로 제주에서 60개소에 달해 매년 예산을 쪼개 소규모로 정비되기 때문입니다.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가 관리하면서 중앙정부가 주도하는 국가하천과의 정비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존 계획부터 정비사업까지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국가하천의 경우 정비율이 79%에 달하지만 지방하천인 경우 50%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모두 지방하천으로 분류돼 정비 사업 예산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천미천의 경우 120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유역면적이나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을 통과해 국가 하천으로 승격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도가 지난 2009년부터 천미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했지만 15년째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천미천 외에도 도근천과 화북천, 금성천 등 4개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형섭 / 제주도 자연재난과장> "국가하천 지정이 되면 모든 사업비가 국비에서 100% 지원됩니다. 이 때문에 국가 지원 비율이든지 아니면 그에 따른 인력(지원)이라든가 전체적으로 국가에서 많이 (지정에) 꺼려하지 않았나... "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정부가 지방하천 관리 이양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가고 여야가 국회에 계류된 하천 범람 대책 관련 법안들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7.20(목) 14:39  |  이정훈
KCTV News7
03:16
  • 음주기획⑩ 도민이 직접 만드는 음주 개선 캠페인
  •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기 위한 음주 기획뉴스 '과하면 독, 적당히 합주' 열번째 순서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 기관단체별로 음주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 주도가 아닌 도민 스스로 모든 과정을 기획하고 실제 현장에 나가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저녁 시간, 해수욕장 근처에 검은 티셔츠를 맞춰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티셔츠에는 '오늘 이 근처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일대에서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스티커를 나눠주기도 하고 화장실 벽면 등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기도 합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다양한 연령대의 도민들. 캠페인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부터 방식, 시간과 장소 등 모든 절차를 직접 고민하고 결정했습니다. 행정에서 주도하는 기존과 달리 시민들의 주도로 캠페인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젤리장 / 공공 캠페이너> "4일에 걸쳐서 (시민들이) 음주 문화 의식을 어떻게 한번 바꿔볼까라는 것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기 위한 기획들이 좀 거쳤습니다. 다양한 주제가 나왔었는데요. 그중에 시민들이 직접 우선순위를 고르고 다양한 기준들을 마련해가면서 이거 한번 해보자라고 한 캠페인이 오늘의 캠페인입니다." 처음 해 보는 방식이 낯설기도 하지만 공공 캠페인에 참여한 도민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유명숙 / 공공캠페인 참가자> "작은 의견인데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다 보니 이게 정말 멋진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마지막에 이렇게 한 번 현장에서 (직접 캠페인을) 한다니까 그게 되게 뿌듯했어요." <오연미 / 공공캠페인 참가자> "이 캠페인의 취지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려드리면 정말 제주도는 음주문화가 되게 심각하구나라는 걸 알게 되고, 그 의미를 담아서 그 분들이 전달을 받으면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 구성원이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더 큰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민복기 / 제주시소통협력센터장> "지역의 문제를 도민들이 주도해서 해결할 수 있는 생태계가 지역에 필요한데요. 같이 함께 뭔가 만들어보는 역할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도 그런 의미에서 시작됐고 이 캠페인들이 진행됨으로 해서 결국은 주민들이 효능감을 느끼게 되고 효능감을 느끼게 되면 실질적인 효과가 발생하게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음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공캠페인이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7.20(목) 14:22  |  김경임
KCTV News7
00:36
  • 4·3 트라우마 치유 포럼…"국립센터 승격 노력"
  • 4.3 트라우마 치유를 주제로 한 포럼이 오늘(20) 오전,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4.3평화재단, 4.3 트라우마센터가 마련한 오늘 포럼에는 4.3 희생자 유족과 트라우마센터 회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트라우마 피해자들에 대한 제도적 지원과 평화 교육 같은 치유 방안 등을 논의했고 5.18 피해자들의 트라우마 실태조사 결과도 공유했습니다. 제주도와 4.3 평화재단은 4.3 트라우마센터를 국립센터로 승격하는데 노력하고 치유 프로그램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07.20(목) 13:54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우보오름 방화·임야 훼손 50대 실형
  • 서귀포시 색달동 우보오름에 불을 질러 임야를 훼손한 5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 1월 우보오름에서 차에 불을 질러 임야 9천여 제곱미터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심신미약 상태인 점을 감안해 치료 감호시설에서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3.07.20(목) 12:02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전교조, "서울 초등교사 극단선택 철저히 조사"
  •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제주지역 교원단체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교사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교육당국에 철저한 진상 조사와 함께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제주지부가 지난 달 도내 교사 128명을 대상으로 교권침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54%가 교육활동 침해를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 2023.07.20(목) 11:32  |  이정훈
KCTV News7
00:38
  • 경찰관에 흉기 위협 50대 테이저건 맞고 검거
  •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50대가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베트남 국적의 50대 남성 A 씨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2일 밤 9시쯤 자택에서 가족과 말다툼 도중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척하면서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계를 풀지 않던 경찰관이 테이저건으로 대응하면서 A씨를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3.07.20(목) 11:30  |  김용원
KCTV News7
00:32
  • 흐리고 곳에 따라 비…밤까지 최대 20mm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늦은 밤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평년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가끔 곳에 따라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7.20(목) 11:26  |  김경임
KCTV News7
00:32
  • 도교육청, 12월 창단 장애인예술단 명칭 공모
  •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2월 창단을 추진중인 장애인예술단의 이름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늘(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로 도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공모를 통해 당선작은 최고 3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됩니다. 심사에서는 장애예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조성 취지에 맞춰 지역적 특성과 상징성, 대중성 등을 평가합니다.
  • 2023.07.20(목) 11:22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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